UPDATE 2026-04-04 14:10 (토)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익산

익산시 지역화폐 ‘익산 다이로움’, 새 결제수단 자리매김

익산의 지역화폐 익산 다이로움이 소비 지출에 따른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격 출시된 다이로움 카드는 코로나19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소비창출 효과를 가져와 경제활력 회복에 불쏘시개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코로나 정국 경제위기를 맞은 지역경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는 긍정적 분석을 낳게한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자금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의 지역화폐 발행을 통해 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부터 발행한 익산 다이로움 카드가 지난 5일 기준해 출시 5개월여 만에 가입자 5만8000명, 누적 발행액 533억원 돌파 등 폭발적인 호응을 받으며 인기몰이가 한창이다. 이는 카드 발행이 안 되는 14세 이하를 제외한 시민 4명중 1명이 결제수단으로 다이로움 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셈으로, 성공적인 안정 궤도에 올라섰다는 평가로 이어진다. 익산 다이로움이 이처럼 조기 안착과 함께 지역화폐의 성공모델로 자리를 잡아 갈수 있었던것은 우선 도내 최초로 도입된 충전식 선불카드형을 통해 즉시 충전과 결제가 이뤄지는 편리한 시스템을 갖춘데다 별도의 가맹점 모집 없이 카드결제가 가능한 모든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에서 가맹점이 빠르게 확산되는 등 카드 사용에 따른 환경 및 편리성의 인프라가 초기부터 잘 갖춰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이와함께, 발행액의 10% 인센티브 지원과 사용한 금액의 10%를 되돌려주는 페이백 시행 등 소비촉진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도 시너지 효과를 보다 극대화하는데 한 몫 톡톡히 거들었다. 실제 페이백이 본격 시행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다이로움 카드 발행은 무려 4배 이상 증가했으며, 지난 6월1일에는 하루 만에 25억원을 발행하기도 했다. 결제액 또한 출시 대비 약 5배나 증가할 정도로 시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화폐 익산 다이로움은 위기에 처한 골목상권을 살리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익산경제를 책임지는 새로운 아이콘이 될 것이다면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착한소비의 다이로움 카드 사용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호응에 부응해 인센티브 10% 지원의 특별 이벤트를 하반기까지 연장하고,올 연말까지의 목표액도 1500억원으로 상향수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익산
  • 엄철호
  • 2020.06.07 15:25

익산시, 원광대 퇴직 교직원 10명에게 코로나19 자원봉사 유공 표창패

자발적인 자원봉사단 구성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해외 유학생 관리에 헌신봉사한 원광대 퇴직 교직원 10명에게 정헌율 익산시장 감사 표창패가 수여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4일 원광대 기숙사에서 자가 격리 중인 유학생들에 의한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도시락 배달 봉사에 나서는 등 희생과 수고를 아끼지 않은 김종현 전 학생생활관장을 비롯한 한태희성완섭이현진오재국장형천 씨 등 원광대 퇴직 교직원 10명에게 자원봉사활동 공로 인정 표창패를 전달했다. 정년퇴임을 했거나 3월부터 사회적응에 들어가는 퇴직 교직원들로 꾸려진 이들 자원봉사단은 자가 격리에 들어갈 중국 유학생들을 지원할 인력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스스로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하루 세 차례씩 도시락 전달은 물론 식후 회수 등 모두 44일 동안 총 216명의 해외 유학생 관리를 도맡아 왔다. 또한, 이들은 학생들의 발열 체크나 불편 사항 점검 등 14일의 자가 격리가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모니터링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했다. 김종현 전 학생생활관장은 그동안 몸담았던 대학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 원광대를 찾아준 외국인 학생들이 불편함 없이 자가 격리 생활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보탬을 주고 싶어 옛 동료들과 함께 뜻을 모은것 뿐인데 이렇게 생각하지도 않은 표창까지 받게돼 오히려 송구스럽다면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발생으로 시민들이 불안감으로 휩싸일 때 앞장서서 해외 유학생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 익산
  • 엄철호
  • 2020.06.04 16:54

익산지역 코로나19 위기 극복 응원의 손길 줄이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응원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익산시 왕궁면 소재 한국불교태고종 원경사 주지 자비스님은 3일 용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황지중)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만원과 20kg짜리 백미 10포를 기탁했다. 자비스님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한 달 미뤄 열린 부처님오신날 행사를 경축하고, 유례없는 재난상황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성금품 전달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황지중 용동면장은 자비스님의 뜻을 존중해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위기가정과 경기침체로 인해 더욱 힘겨운 어르신 가정에 성금과 쌀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익산시 삼성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영미), 통장협의회(회장 권석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영순강병수) 및 직원 일동 등도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정영미 주민자치위원장은 정성스럽게 마련한 성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삼성동 관내 저소득층 20개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병수 삼성동장은 지금은 어느때 보다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시민의식과 이웃간의 배려가 더욱 절실한 시기이므로 따뜻한 마음으로 모아 주신 성금이 저소득층 가정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는데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익산
  • 엄철호
  • 2020.06.03 17:00

임해곤 엔젤의료재단 이사장·김지은 익산시 주무관, 전북도지사상

임해곤 이사장(왼쪽)과 김지은 주무관 익산 엔젤의료재단 임해곤 이사장과 익산시 복지정책과 김지은 주무관이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전개한 희망2020나눔캠페인에서의 그간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도지사상을 받았다. 이 캠페인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익산시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올해 1월까지 약 2개월 동안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이란 주제로 전개한 희망 나눔 캠페인이다. 임 이사장은 2013년 이사장에 취임한 이후 약 8년 동안 지역 내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에 헌신해 왔다. 특히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1100만원, 명절 사랑의 떡 나눔을 위해 500만원을 후원한 바 있고 익산시 희망복지사업과 노인종합복지관에 각각 6200장과 8900장의 연탄을 5년째 지원하고 있다. 또한, 김 주무관은 지난해 6월부터 이웃돕기사업을 담당하며 캠페인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됐다. 임 이사장과 김 주무관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돼 감사하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세상이 되도록 보다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익산
  • 엄철호
  • 2020.06.03 17:00

익산시 포스트코로나, 민생경제 회복 '올인'

익산시가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해 최대 규모 재정투입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에 올인한다. 특히 각 분야별 맞춤형 경제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수 있는 기반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67개 사업에 약 1600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경제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진행되는 사업만 37개, 311억원이 투입됐다. 시는 우선 시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 일자리 지원 등 6개 분야로 나눈 선택과 집중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계 각층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흐름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육성자금 융자지원 사업에 올해 신규 업체 70곳이 선정돼 124억원이 지원됐으며 이차보전금 지원실적도 234개 업체, 2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지역 기업 17곳에 수출보증 보험료 2800만원이 투입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수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업체들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가 소유한 토지와 건물에 대한 사용료와 대부료 등도 인하했다. 감면 대상은 보석박물관과 주얼팰리스 입점 업체를 포함해 총 190여곳이며 감면액은 1억7000여만원에 이른다. 이와함께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공공요금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9256곳의 업체가 혜택을 받았으며 95.2%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카드수수료의 경우도 신청된 6600건에 대한 예산 집행이 마무리 됐다. 근로자의 4대 보험료 중 사업자 부담분을 지원하는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이달까지 지원 대상 신청을 받아 다음 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지원된다. 화물택시 운수 종사자 4600여명에게 지급되는 긴급 지원비는 지난주까지 접수 결과 화물 종사자 1000여명이 신청했으며 택시 종사자는 오는 12일부터 신청 절차가 시작된다. 앞으로도 시는 각종 지원 대책에 대한 집행 속도를 높이는 한편 경제 위기 대응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헌율 시장은 과감한 재정 투입으로 시민들과 각 분야별 지원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도입하고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살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익산
  • 엄철호
  • 2020.06.03 17:00

익산참여연대, 시립교향악단 창단 위한 조례 개정안 철회 촉구

익산참여연대가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7명의 의원이 발의한 시립교향악단 창단을 위한 조례 개정안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익산참여연대는 3일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시립교향악단 창단 꼼수인 조례안 발의 철회하고,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에 전념하라란 제목의 성명 발표를 통해 시립교향악단 설립 조례안 발의를 즉각 철회하는 현명한 결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시립교향악단 설립은 익산시 재정과 시립예술단의 운영상황 등의 전반적인 측면에 볼때 동의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지금은 시립예술단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체질을 개선하고 바로세우는 것이 시의회에서 할 일이다고 꼬집었다. 덧붙여, 익산시의회는 시립교향악단 창단 꼼수를 멈추고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모아야 한다,시범운영이라는 꼼수로 시민을 기만하는 기획행정위원회는 조례안 발의를 철회해야 한다,익산시의회는 반대 입장을 번복하고 조례안을 발의에 앞장선 사유를 밝혀야 한다,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시립교향악단 창단은 신중히 접근하고 결정해야 한다,시립예술단의 체질을 개선하는 과감한 개혁이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시립교향악단 창단 조례안 발의를 철회하는 것이 시민의 요구이다 등을 지적했다. 익산참여연대 관계자는 재정문제를 회피하기 위해 비상임으로 구성해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꼼수 입법이다면서 2년의 시범운영에 참여하는 60명의 단원들을 하루아침에 누가 해산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결국 2년 뒤에는 매년 34억 이상이 들어가는 시립교향악단 창단 수순을 밟게 되는 꼼수 조례안 심의를 당장 중단하고 즉시 철회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익산
  • 엄철호
  • 2020.06.03 17:00

‘제25회 익산 시민대상’ 수상자 6명 선정

익산을 빛낸 제25회 익산시민대상 6인의 수상자가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대상 김영규(72), 산업대상 전병곤(67), 사회봉사대상 송헌섭(64), 효행대상 손민자(54), 농업대상 김근섭(71), 교육대상 송태규(59) 씨 등 모두 6명이다. 김영규 씨는 한국예총익산지회장, 익산문화원 이사 등을 역임하며 왕성한 창작활동 등 문화예술발전 기여 및 예술인 복지증진에 앞장선 공로를, 전병곤 씨는 ㈜덕산 대표이사로 41년여 동안 지역 아스콘 산업을 이끌어오면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송헌섭 씨는 소아청소년과 원장으로 30여년간 보육원에 의료지원을 비롯한 각종 후원 및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365일 비상진료 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각각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됐다. 또한, 손민자 씨는 남편의 병간호를 하면서 고령의 시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며 효를 실천한 점을, 김근섭 씨는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이사장으로 100만그루 나무심기 범시민운동 전개, 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수행한 점을, 송태규 씨는 원광중 교장으로 학교문화 개선 및 올바른 인성을 갖춘 청소년 육성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민대상은 향토의 명예 선양과 지역발전을 위해 공헌한 분들에게 주어지는 익산시 최고의 영예로운 상이다면서 작년까지의 시민의 장에서 올해부터는 시민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해 수여하는 첫 수상자인만큼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당초 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민대상 시상식을 거행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로 기념식이 취소되면서 이달에 가족 초청 시상식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 익산
  • 엄철호
  • 2020.06.03 17:00

(주)쌍방울, 마스크 사업 진출…제2의 부흥 꿈꾼다

지난 1970~80년대 익산 경제의 부흥을 이끌었던 주역 (주)쌍방울이 익산에서 마스크 사업 진출을 통해 제2의 부흥을 꿈꾼다. 익산시는 2일 익산시청에서 쌍방울 그룹 구자권 부회장과 ㈜쌍방울 김세호 대표, ㈜남영비비안 이규화 대표, 유희숙 부시장, 김남영 ECO융합섬유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융복합 섬유산업 발전과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쌍방울과 관계사인 ㈜남영비비안은 이날의 협약체결에서 익산 국가산단 내 쌍방울 공장 유휴공간을 활용한 300억원 투자를 통해 3D 및 2D 마스크 설비 25대, 덴탈마스크 설비 5대 등을 신규 시설하고 150여명의 신규 근로자 채용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연관 수요가 확대되는 방호위생용품 시장에 효율적으로 진입하고자 마스크 사업에 진출, 연간 4억만장 이상을 공급하는게 1차 목표다고 밝힌 (주)쌍방울은 우선 6월 중순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해 오는 연말까지 발주 물량 납품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글로벌 융복합 섬유기술 선도기업 육성에 앞장 서 온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이 자리를 통해 섬유패션마스크 사업에 대한 공동 기술 개발과 보유 장비 등의 활용에 적극 협조키로 했고, 익산시는 고용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발벗고 나설 것을 확약했다. 유희숙 부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필수 위생 용품이 된 마스크 사업 진출로 고향과도 같은 익산에서 제2의 부흥을 꼭 이루길 바란다면서 신규 설비 증설을 통해 향후의 고용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가 크게 기대되고 있는 만큼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익산
  • 엄철호
  • 2020.06.02 17:1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