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회 영호남 한마음 성시화 대회 2000명 성황
이날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영호남 기독교 지도자들이 앞장서 지역갈등을 치유하고 국가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행사에는 장상 전 국무총리와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박광태 광주시장, 최중근 남원시장, 박병태 한국도로공사 호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기고] 민선 9기 전북의 운명- 예산이 아니라 전략의 시대
정치일반이원택, 인수위 첫 일성 ‘도민주권’…갈등 해소·대전환 추진
정치일반후반기 국회 원구성 본격화…전북 정치권 ‘상임위 쏠림’ 방지돼야
정치일반민선 9기 전북도정 시리즈(중) 산업지도 바꿀 기회
문학·출판사라져가는 활자의 기록을 깨우다…최명표 ‘전북지역신문 문예기사 목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