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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보건소, 'S라인 몸짱건강교실' 호응

▲ 부안군 보건소 'S라인 몸짱건강교실'회원들이 프로그램 종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안군 보건소에서 실시한 ‘S라인 몸짱건강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8일 밝혔다.

 

‘S라인 몸짱건강교실’은 체질량지수(BMI)가 25이상인 여성 26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7일부터 이달 26일까지 3개월동안 24회 실시했으며, 에어로빅과 세라밴드를 이용한 유연성 기르기와 근력운동 등을 지도함으로서 비만 예방을 위한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된 체중관리 프로그램이다.

 

등록 회원은 프로그램 시작 전·후 전문 운동사의 체성분 분석과 기초체력검사, 건강생활 실천습관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개인별로 건강행태 문제점을 파악했다. 이후 개별상담과 맞춤형 운동지도를 실시, 영양사의 식습관 평가를 통해 개인에게 알맞은 식사요법 제공 및 비만예방을 위한 조리실습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양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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