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고령 친화도시 명칭 '노인행복도시'로

▲ 부안군은 고령친화도시 조성 관련 명칭 공모 결과 ‘노인행복도시’로 최종 확정했다. 사진은 치매예방교실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
부안군이 노인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기위한 도시 건설을 위한 명칭공모 결과 ‘노인행복도시’로 최종 확정했다.

 

부안군은 고령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하여 부안만의 고령친화도시 건설을 위한 명칭 및 역점추진 분야(건강, 의료, 일자리, 여가, 편의시설 등)에 대한 군민들의 의견 수렴결과 ‘노인행복도시’로 명칭을 최종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역점 추진 프로그램으로는 여가(프로그램), 소득(일자리 등)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

오피니언[사설] 전주농협 불법선거 큰 경종 울렸다

오피니언[사설]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에 불편 없도록

오피니언민주당 공천과 ‘내란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