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우체국, 저소득층에 생필품 전달

부안우체국(국장 장은섭) 집배원 365봉사단는 23일 민족고유의 설명절을 맞이하여 불우한 이웃을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부안우체국은 이날 생계는 어려우나 법적 지원이 안되어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 위주로 집배원의 추천을 받아 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필품을 홀로 어르신과 소녀가정에 전달했다.

 

장경주 우편물류과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녹여드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

오피니언[사설] 전주농협 불법선거 큰 경종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