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행복주는 민원안내 서비스 실시

부안군(군수 김호수)는 노인 행복도시 일환으로 ‘행복 주는 민원안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복주는 민원안내 서비스는 종합민원실 앞에 안내데스크를 배치하여 방문 민원인에 대해 사무실 안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 노약자 부축, 신청서 대필 등을 통해 최고의 친절서비스 및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이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군은 종합민원실 직원을 대상으로 ‘행복주는 민원안내 서비스’ 활동 요령 및 교육을 실시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중 운영한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

오피니언[사설] 전주농협 불법선거 큰 경종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