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전개

부안군 보건소(보건소장 이정섭)는 24일 ‘제4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부안읍 터미널 일원에서 결핵예방의 중요성과 조기퇴치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철저한 발견치료관리로 결핵 퇴치! 결핵예방 365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부안읍 터미널 일원에서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고 5가지 결핵예방 생활수칙 등을 홍보했다.

 

5가지 결핵예방 생활수칙으로는 2주 이상 기침할 때 결핵검진, 기침예절, 꾸준한 운동, 균형 있는 영양섭취, 실내 환기시키기이며, 특히 그중에서도 기침할 때 소매 끝으로 입을 가리고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침 예절을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100% 완치가 가능하며, 무엇보다 결핵예방을 위해서는 평소에 스스로 자기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

오피니언[사설] 전주농협 불법선거 큰 경종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