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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방문교육지도사 7명을 선정하여 한국어 12가정, 가족생활 28가정으로 총 40가정을 방문해 12월까지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결혼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교육을 통해 한국어 능력 향상 및 인성과 학습 지원으로 부안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에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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