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강성길 씨, 어르신에 패랭이꽃 기탁

부안군 하서면 계곡마을에서 매창식물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성길 사장이 어버이날 맞아 패랭이꽃(카네이션과)을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군은 강 사장이 최근 읍면사무소 및 노인복지시설에 패랭이꽃 600개를 후원하고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소하는데 일조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강 사장은 “쓸쓸히 어버이날을 보내게 될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에 기여코자 매년 기탁활동을 하고 있다”며 “어버이의 뜻과 정을 나누고 정서적으로 위축되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 가정에 심리적 안정을 제공해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

오피니언[사설] 전주농협 불법선거 큰 경종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