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억만들기 프로젝트’는 NH농협 부안군지부에서 2010년부터 5년째 취업이 확정된 예비직장인들의 경제감각을 키워주고 목돈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NH농협은행 부안군지부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93만원의 적금통장을 31명에게 전달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석영 지부장은 “예비 직장인으로써 꼭 필요한 경제감각과, 취업후에 성실하게 저축하여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사회에 꼭 필요한 전문인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
오피니언[사설] 전주농협 불법선거 큰 경종 울렸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