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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재향군인회, 영호남 화합행사

 

부안군 재향군인회(회장 백상록)는 지난 10일 경북 의성군 재향군인회를 방문하여 국민화합(영·호남 행사)을 다지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영·호남 친선교류를 통한 국민화합 분위기 정착과 상호교류, 공감대 형성으로 향군의 선도적 역할을 목적으로 1998년부터 부안군과 경북 의성군 재향군인회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방문하여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부안군과 의성군 재향군인회 회원들은 지역 특산물 교환 및 친목과 우의를 다졌고, 지역문화 및 정보교환, 지역안보 현안논의 등 다양 교류를 펼쳤다.

양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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