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04 12:38 (토)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익산

익산시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폭 확대

익산시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아이돌봄 지원 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하여 1:1로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생후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이 해당되며, 영아 돌봄과 관련된 종일제와 임시보육 및 등·하원을 돕는 시간제로 나눠 운영되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하반기부터 본인부담금 지원을 대폭 늘렸다. 우선,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지원하던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첫째아는 기존 50%에서 70%로, 둘째아 이상은 70%에서 전액 지원으로 확대된다. 대상 가정의 소득 유형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73만800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결혼이민자 가정은 양육 공백 여부와 상관없이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자들의 출산과 양육을 돕고 육아 정보를 알려주어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올해는 정부 지원 기준인 다자녀가정에 대한 범위가 확대돼 더욱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아이돌봄서비스 확대 지원이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청소년과(859-5925)또는 익산시가족센터(838-6048)로 문의하면 된다.

  • 익산
  • 엄철호
  • 2022.04.25 12:07

익산시, 청소년 참여 활동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익산시 청소년들이 정책 참여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수 있는 발판이 확보됐다. 익산시에 따르면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한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 활동 활성화 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도내 지자체에서는 유일한 선정으로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이 사업은 청소년이 스스로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정책 의제를 발굴·토론하는 민주시민 역량 제고의 장을 마련해 청소년이 실질적 참여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시는 이번 선정에 따라 익산시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교육청, 각 학교, 청소년기관‧단체 등과 함께 거버넌스를 구성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욱 탄탄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활동 단계에서 부터 자체적인 회의 수시 개최 등을 통해 의사 결정 방식을 채택할 예정이어서 보다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오택림 익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의 특화된 청소년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 청소년들이 눈으로 보고 발로 뛰어 만든 정책이 우리 시정 발전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소년 다(多)이로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 익산
  • 엄철호
  • 2022.04.25 11:43

익산시, 고위기 청소년 안전망 구축 강화

익산시가 관계 기관들과 공동 대응체계 마련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강화한다. 시에 따르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올해 지자체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한다.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은 재난, 자살 ‧ 자해, 폭행 피해, 사망사고 등 심리적 외상을 유발할 수 있는 사건을 직 ‧ 간접적으로 경험한 고위기 청소년들의 회복을 돕는 사업이다. 즉각적인 심리적 안정화와 의료기관 연계 및 치료비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즉시 출동 개입한다. 또한, 고위기 청소년을 전담할 수 있는 숙련된 청소년 동반자 상담 인력 운영과 병원 치료가 시급한 청소년을 위한 긴급치료비 지원, 자살 및 자해, 집단폭행, 재난 등 사건 사고에 노출된 주변인과 간접외상을 경험하는 실무자의 회복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지난 22일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의 일환에서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사업의 상담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ASEBA 검사군의 이해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유관기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상담실무자들이 단순 해석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면담과 접근법을 통해 차후 사례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고위기 청소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을 돕기 위해 청소년 안전망 관계 기관 간의 협력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은 절대 필요하다. 앞으로 관련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에 적극적으로 힘 쓰겠다”고 말했다.

  • 익산
  • 엄철호
  • 2022.04.25 11:42

익산 만경강 유역, 양심 불량 불법 캠핑 횡행

익산 만경강 유역에 양심 불량 불법 캠핑이 횡행하고 있다. 불법임을 알리며 과태료 부과와 강제 철거를 예고하는 현수막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는 행태에 보다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23일 오전 11시께 만경강문화관 인근 둑방길. 곳곳에 텐트와 카라반 등 불법 캠핑이 이뤄지고 있었다. 주차 불가 지역임에도 차박을 위한 주차나 카라반이 여기저기 자리를 잡고 있었고, 일부에서는 취사행위도 버젓이 이뤄졌다. 산책을 하거나 가족 단위로 자전거를 타러 나온 나들이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은 물론 자연 생태계 훼손이나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될 수밖에 없는 행태였다. 문제는 이 같은 불법 행태가 지속적인 지도·단속에도 불구하고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익산시가 지난 11일 만경강 하천 환경보호를 위해 텐트, 카라반 등 불법 시설물에 대한 강제 철거 입장을 천명하고 계도기간 운영을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있지만, 그 이후에도 양심 불량 불법 캠핑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즉각적인 철거와 과태료 부과 등 보다 강력한 대응책 마련이 요구되는 이유다. 시민 이모씨(44·모현동)는 “현수막이라도 없었으면 당연히 일대 캠핑장이 새로 조성된 걸로 알았을 것”이라며 “불법임을 알리는 현수막 바로 앞에서 캠핑을 하는 양심 불량 행태 때문에 만경강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돌아가게 된다. 당장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4월 말까지 계도기간 중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5월부터 강제 철거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만경강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여가가 휴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익산
  • 송승욱
  • 2022.04.24 17:23

익산시, 산모·신생아 건강지원 확대

익산시가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지원을 확대한다. 시에 따르면 가정 내에서 산후조리를 하는 경우에도 산후 회복 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정부 사업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비용을 시비로 추가 지원한다. 정부 지원을 포함해 산후 회복 서비스 비용이 약 90%까지 지원돼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수 있게 됐다. 기존 서비스를 희망하는 산모들은 본인이 30~40%까지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를 돌보는 사업으로 최대 15일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6개월 이상 익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산모로 출생아 역시 익산시에 주소지를 둬야 한다. 출산 예정일 40일 전에서 분만 후 30일 이내에 보건소 또는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서비스를 받은 후 본인부담금 영수증 등 필요서류를 시보건소(모자보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이진윤 시보건소장은 “신생아의 건강과 산모 돌봄을 위해 700세대에 약 6억원 가량 지원할 계획이다.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가타 자세한 사항은 시보건소 가족건강계(859-4855, 4817)에 문의하거나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익산
  • 엄철호
  • 2022.04.22 18:25

익산청년창업농민회, 정헌율 익산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익산청년창업농민회(대표 이태희)가 정헌율 익산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난 21일 청년 농업인 지원 사업에 관한 내용으로 정 예비후보와 면담을 가진 후 “청년 농업인들이 익산을 떠나지 않고 정착하려면 청년·창업·농업 정책에 대한 탄탄한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며 “정헌율 후보는 청년창업 농업인들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농촌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다”라고 밝혔다. 이어 “면담을 통해 농업 보조사업의 현실화, 농업의 원활한 진입과 안정적 생활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얘기를 나눴다”며 “정 후보가 추진해 왔고 또 앞으로 추진할 농업 보조사업 등 농업·농촌을 위한 정책을 지지하며 이것들이 실현되도록 우리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태희 대표는 “정헌율 후보는 그동안 미래농업융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청년 농업인 육성 등 지역 농촌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을 위한 정책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며 “일 잘하는 큰 일꾼, 재정전문가로서 익산을 잘 이끌고 청년 농업인을 넘어 모든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를 보여준 정 후보가 열어나갈 익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산
  • 송승욱
  • 2022.04.22 16:52

익산농협 농작업용 편의의자 지원 ‘조합원 호응’

익산농협(조합장 김병옥)이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농작업용 편의의자를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농작업용 편의의자 지원은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해 기획돼 지난 12일부터 진행 중이다. 기존 소형농기계 보조사업이 농촌지역 조합원 위주로 지원이 이뤄졌다면, 이번 농작업용 편의의자 지원은 도시지역과 농촌지역 구분 없이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면서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이 같은 소형농기계 보조사업은 갈수록 노령화돼 고된 농사일로 점점 농사를 포기하는 원로 조합원들을 보며 구상한 사업으로, 익산농협은 지난 2016년도부터 지난해까지 동력살분무기, 충전식분무기, 예취기, 농작기구, 비료살포기 등 다양한 소형농기계를 지원했다. 김병옥 조합장은 “익산농협은 고령화된 소규모 경작 농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 중에 있고 조합원님께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세심히 연구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사업은 그 일환”이라며 “내년에는 조합원 의견을 수렴해 관리기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 이런 지원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농협은 김병옥 조합장 취임 이후 가파른 상승세로 자산규모 1조원 달성에 이어 올해 예수금 1조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의료 복지 지원사업으로 약 10억원 가량 예산을 편성해 조합원 건강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 익산
  • 송승욱
  • 2022.04.22 16:45

하림, ‘더(The)미식 유니자장면’ 출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부드럽고 풍미가 가득한 ‘더(The)미식 유니자장면’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연의 신선한 재료만으로 최고의 맛을 낸다는 하림의 식품 철학과 미식 생활을 추구하는 더미식 브랜드의 사상을 담은 더미식 유니자장면은 여러 가지가 가미된 검정 춘장이 아닌 황갈색 전통 춘장만 직화로 볶아 깊고 진한 풍미가 배어 있다. 여기에 굴소스, 치킨스톡, 돈골육수 등으로 깊은 감칠맛을 더했으며, 국내산 돼지고기와 양파, 감자를 잘게 갈아 넣고 볶아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면발에 고기가 소스와 함께 끌려 올라와 입안에서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면도 맹물이 아닌 직접 우린 닭육수와 야채육수를 황금비율로 밀가루와 섞어 반죽·숙성해 튀겨낸 요자이멘(중화풍 튀김면)으로 쫄깃한 식감과 부드러운 맛이 강점이다. 마지막에 넣는 기름은 국내산 양파, 대파, 마늘로 은은하게 볶아내 자장의 깔끔한 맛과 풍미를 더한다. 하림 관계자는 “더미식 유니자장면은 가정에서도 미식을 즐긴다는 새로운 트렌드를 시작한 장인라면에 이어 야심차게 선보인 오리지널 유니자장면”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더미식 제품들을 출시해 미식이 생활이 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미식 유니자장면은 대형할인점이나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익산
  • 송승욱
  • 2022.04.22 16:44

정헌율 익산시장 예비후보 “행복생활특구 조성”

정헌율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시민들의 쾌적한 일상을 보장하는 ‘행복생활특구 조성’을 공약했다. 22일 정 예비후보는 “시 전역을 12개 행복권역으로 조성하고 공원·문화체육시설 등 인프라를 확충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도시를 만들 계획”이라며 “현재 조성 중인 도시숲 5곳과 장기미집행 근린공원 7곳을 도심권 어디서든 20~30분 내 도달 가능한 행복권역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마동·모인·수도산 등 5곳의 도보권 근린공원은 명품주거단지 조성을 통해 여유로운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신흥·함열 등 근린공원 7곳은 공원 내 가든형 꽃밭과 야간경관 설치 등을 단계별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마동공원은 청소년 교육·체험공간, 모인공원은 청춘 문화놀이터의, 수도산공원은 남부권 복합 커뮤니티 공간 등 공원별로 테마가 있는 주제공원으로 조성해 휴식과 여가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도록 특화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만경강 야외수영장 조성, 권역별·유형별 생태놀이터 8개소 설치 구상도 내놨다. 정 예비후보는 “삶의 여유와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생활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힐링도시 익산, 행복한 익산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익산
  • 송승욱
  • 2022.04.22 16:43

익산시, 악취 없는 환경친화도시 조성 박차

익산시가 악취 없는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환경 전문가들과 힘을 모아 박차를 가한다. 시는 지난 21일 열린 악취대책민관협의회를 통해 2022년 악취 저감 종합계획을 심의하고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참여 정책을 수립했다. 익산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는 악취 문제에 대한 시민의 정책 참여를 위해 시민단체, 환경전문가, 주민대표 등 모두 25명으로 구성돼 지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민관협의회 위원들은 우선 이날 회의를 통해 지난해 악취 민원 분석내용 이해와 악취 저감 추진업무의 실적을 통한 시민의 악취 체감 인식개선을 성과로 높이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사업장 악취관리뿐만 아니라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생활악취 민원 감소 방안 마련, 타 지자체로부터 유입되는 남부권 악취 발원지 규명을 통한 광역적인 악취관리 추진 등에 머리를 맞대고 적극 힘을 모아가기로 다짐했다. 아울러 시는 악취 민원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5월부터 24시간 악취상황실 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악취없는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의 정책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한 민·관 신뢰 행정 및 협력체계가 보다 확고히 구축∙추진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익산
  • 엄철호
  • 2022.04.22 15:31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