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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전북대 노인·미혼모시설에 온정

전북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노인복지시설과 전의경 등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전북대 서거석 총장과 보직교수 등은 22일 전주 삼천동의 사회복지시설인 신성양로원을 방문해 쌀과 현금 등을 전달했고 노인시설 성예전문요양원과 장애인시설 자애두승원, 미혼모시설인 사랑둥지 등에도 쌀과 현금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21일에는 전주덕진경찰서를 방문해 전투경찰대원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양말을 전달했다.

 

서거석 총장은 "명절 기분에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을 위해 전북대 구성원들이 마음을 모아 작은 정성을 나누게 됐다"며 "작은 마음이지만 받는 분들이 따뜻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맞이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대는 또 23일 오후 4시부터 삼성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전북대학교 외국인 가족을 위한 설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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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훈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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