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서병찬)는 11일 사회복지법인 익산 창혜원을 찾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창혜원 직원을 비롯해 창혜복지재단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 직원의 현대차 30여대의 엔진오일 보충과 교환, 와이퍼 교환, 워셔액 보충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전북본부는 지난 9월 17일 창혜원에 추석맞이 지원금으로 온누리 상품권(200만원)과 현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서병찬 본부장은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창혜원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창혜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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