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맞아 조상 묘 손질
Trend news
한식인 6일 오후 전주효자공원묘지를 찾은 성묘객들이 봄 기운 속에서 조상 묘의 잡초를 뽑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이른 시간 출발없어 광주공항으로…"군산∼제주 항공편 증편 보여주기식"
[전북만평-정윤성] ‘나프타 수급 불안’ 종량제봉투 사재기…
[사설] 완주·전주 통합의 불씨 꺼뜨리지 말자
[오목대] 뉴스에서 기억이 된 ‘호외’
[새벽메아리] 소설 남한산성 영화로 읽기
[사설] 공장화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전과자 ‘적격’ 논란···군산시민사회, 민주당 공천기준 정조준
[기고]전북 중심축 김제・전주 통합이 해법이다
“현직 프리미엄이 곧 전략”…전북 단체장들, 직 내려놓지 않고 선거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