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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본사 IMI, 임실 '꿈에올마을'과 농촌사랑 자매결연

▲ 온라인 포털 아이엠아이가 임실군 ‘위풍당당권역 꿈에올마을’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온라인 포털 아이엠아이(대표 이정훈)는 임실군 ‘위풍당당권역 꿈에올마을’과 상호 교류 촉진 및 협력을 위한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농촌사랑 1사1촌’이란 기업과 농촌마을이 자매결연을 맺고 일손 돕기 및 농산물 직거래, 농촌 체험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시행하는 일종의 상생(Win-Win)운동으로 ‘위풍당당권역 꿈에올마을’은 임실지역 6개마을(당당·후촌·중촌·학당·신촌·월평마을) 374가구 8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블루베리, 치즈, 고추 등의 특산물로 유명한 농촌마을이다.

 

아이엠아이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정기적인 교류 및 후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 농특산물 판매지원 등 도농교류에 보탬이 되는 활동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아이엠아이 김상흠 부사장은 “농촌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요즘 농촌과 기업의 연결고리 역할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위풍당당권역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혁신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이에 적극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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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규 kanghg@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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