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북 수소탄실험> 더민주 "北 도발 강력규탄…핵보유 절대 불용"

"北 모든 책임을 면치 못할 것…안보에 여야 초당적 대처"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은 6일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 발표에 대해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전과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적 행위로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더민주 유은혜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북한은 핵실험 단행에 대한 모든 책임을 면하지 못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당은 북한의 핵 보유를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조속히 폐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대변인은 또 "우리 당은 안보에는 여야가 없는 만큼 정부와 함께 초당적으로 대처해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과 중국 등 국제사회도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력해줄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북한측 발표 내용에 대해서는 "수소탄 실험인지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스토킹에 폭행까지…7년간 이웃 괴롭힌 50대 구속기소

군산새만금개발청장 공백 장기화···핵심 국책사업 ‘속도 저하’ 우려

축구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는 체코…유럽 PO서 강호 덴마크 격파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