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송천1동(동장 이강열)과 오송제킴이(회장 성양용)는 지난 9일 오후 2시 오송제 편백나무 숲에서 송천1, 2동 초·중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송천동 관내 초·중학생 사생대회’를 열었다.
참여 학생들은 이날 대회를 통해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마음속에 되새겼다.
현재 오송제 주변에는 복숭아 과수원과 논이 인접해 있으며, 상류지역에는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종인 ‘낙지다리’ 등이 자라고 있다. 이곳은 주민들의 주요 산책코스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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