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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체육유망주, 월드스타로”

전북체육회, 월드스타 육성 간담회
테니스 조세혁 등 4명에 방한복 전달

전북도체육회가 미래 한국 체육을 이끌어 갈 선수들에게 동계 훈련용 방한복을 전달했다.

25일 도 체육회는 ‘월드스타 육성 간담회’를 열고 선수와 지도자를 격려하고 방한복과 운동화 등을 전달했다.

월드스타 육성사업은 우수 꿈나무 선수를 조기에 찾아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배드민턴 김태림(생명과학고)과 김유정(성심여고), 테니스 조세혁(금암초), 수영 이서아(서일초) 등 총 4명의 선수가 육성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의 최종 목적은 올림픽 또는 세계 대회에서 입상할 수 있는 대형 스타 선수로 육성시켜 국위선양 및 전북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것이다.

그동안 도 체육회는 이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기위해 영상분석과 심리지원, 맞춤형 운동재활, 체력단련 프로그램 등 밀착지원을 해왔다.

또한 훈련용품과 전지훈련 등도 적극 지원했다.

도 체육회 유인탁 사무처장은 “미래 대한민국 체육을 빛내는 월드스타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육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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