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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골프협회 이영국 회장“전북을 골프 메카로 만들것”

골프협회 이영국 회장
전북골프협회 이영국 회장/사진=전북도체육회 제공

“전북을 골프 메카로 만들어 엘리트 선수 뿐만 아니라 전국의 골프인들이 연중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신설 된 제1회 대한골프협회장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를 전북에 유치하는 데 성공한 전북골프협회 이영국 회장의 포부다.  

이번 대회 유치는 의미가 남다르다. 서울과 대구, 전남 등 타 시도의 경우 전국 규모의 대회가 많이 열리는 반면, 전북의 경우 전국 대회가 지금껏 사실상 전무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 회장은 이 대회를 유치하기위해 동분서주 했고 타 지역과의 유치 경쟁 끝에 마침내 전북으로 대회를 가지고 올 수 있었다. 

 이 회장은 대회 자체의 의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골프 붐 조성을 강조했다.

그는 “과거에는 선수층이 두터웠지만 현재는 70여명의 초·중·고 선수들이 있다”며 “전국 대회가 도내에서 많이 펼쳐지면 골프를 하려는 선수들은 자연적으로 증가할 것이고 선수 발굴·육성으로도 이어져 전북이 골프 강도로도 발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중 전국 골프인들이 전북을 찾을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겠다는 이 회장은 “좋은 환경에서 좋은 컨디션으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대회가 끝나는 그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

”며 “제1회 대회로 끝내는 것이 아닌 매년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세종 기자

골프협회 이영국 회장
전북골프협회 이영국 회장/사진=전북도체육회 제공

“전북을 골프 메카로 만들어 엘리트 선수 뿐만 아니라 전국의 골프인들이 연중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신설 된 제1회 대한골프협회장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를 전북에 유치하는 데 성공한 전북골프협회 이영국 회장의 포부다.  

이번 대회 유치는 의미가 남다르다. 서울과 대구, 전남 등 타 시도의 경우 전국 규모의 대회가 많이 열리는 반면, 전북의 경우 전국 대회가 지금껏 사실상 전무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 회장은 이 대회를 유치하기위해 동분서주 했고 타 지역과의 유치 경쟁 끝에 마침내 전북으로 대회를 가지고 올 수 있었다. 

 이 회장은 대회 자체의 의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골프 붐 조성을 강조했다.

그는 “과거에는 선수층이 두터웠지만 현재는 70여명의 초·중·고 선수들이 있다”며 “전국 대회가 도내에서 많이 펼쳐지면 골프를 하려는 선수들은 자연적으로 증가할 것이고 선수 발굴·육성으로도 이어져 전북이 골프 강도로도 발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중 전국 골프인들이 전북을 찾을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겠다는 이 회장은 “좋은 환경에서 좋은 컨디션으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대회가 끝나는 그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

”며 “제1회 대회로 끝내는 것이 아닌 매년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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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종 103bell@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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