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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체육회, 우수 선수 8명 월드스타로 육성

전라북도체육회 월드스타 선수 육성 간담회
신준섭 전북도체육회 사무처장(사진 가운데)과 전북체육우수 학생 선수들과 간담회를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전라북도체육회 제공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가 전북 체육의 미래인 우수 학생 선수를 집중 육성·관리한다. 

도체육회는 지난 18일 월드스타 육성 선수 간담회를 열고 선수와 지도자를 격려했다. 

올해에는 월드스타 육성 사업 대상자로 골프와 배드민턴, 수영, 육상, 테니스, 사격, 스키, 양궁 등 8개 종목 8명을 선발했다.

전북 체육 전력 강화 및 튼튼한 체육 뿌리를 조성하기위해 이뤄지고 있는 월드스타 육성사업은 우수 선수에게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한국 체육을 빛내는 선수로 성장시키기 위함이다.

선정 된 선수는 골프 안해천(성원고), 배드민턴 김태림(생명과학고), 수영 이서아(전북체육중), 육상 최명진(이리동중), 테니스 조세혁(전일중), 사격 조민재(기린중), 스키 최태희(설천고), 양궁 김다희(오수고) 등이다. 

이들은 최근까지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발전성과 성장성이 높은 선수들이다.  

도체육회에는 이들에게 국내·외 전지훈련 및 대회 출전비를 지원하고 우수지도자를 초청,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각종 훈련용품을 지원하고 스포츠 심리 밀착·신체트레이닝 훈련 등도 지원하게 된다.  

도체육회 정강선 회장은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수 선수를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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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종 103bell@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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