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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축구단, 5월 반전을 노린다

다음달 1일 춘천시민축구단 홈경기
현재 리그순위 10위, 상위권 반등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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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축구단 /사진=전주시민축구단 제공

전주시민축구단이 홈경기에서 반전의 기회를 잡는다.

전주시민축구단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 전주종합운동장에서 ‘K4리그 2022’ 10라운드 춘천시민축구단과 홈경기를 갖는다.

승점 10점(3승 1무 3패)으로 10위를 달리고 있는 전주는 이날 춘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해야 상위권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전주는 특히 4월에 3연패를 기록해 순위가 하락했지만 5월 첫 경기에서 공격축구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홈경기에서 승리가 필요한 전주는 상황에 맞는 다양한 전술과 공격적인 축구로 경기에 나선다.

공격에서 김도형과 양태렬, 곽동주, 김종진이 상대 골문을 향해 막강 화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중원에서는 신윤호와 김태연이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고 공격에 활력을 넣을 전망이다.

수비에서는 심원성과 이요셉, 여인혁, 이주성이 상대의 공격을 막고 신예 이지상이 무실점에 도전한다.

양영철 전주시민축구단 감독은 “최근 3연패로 인해 중위권에 있지만 선수단 분위기는 좋다”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홈경기인 만큼 승리를 거둬 팬들께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상위권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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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축구단 /사진=전주시민축구단 제공

전주시민축구단이 홈경기에서 반전의 기회를 잡는다.

전주시민축구단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 전주종합운동장에서 ‘K4리그 2022’ 10라운드 춘천시민축구단과 홈경기를 갖는다.

승점 10점(3승 1무 3패)으로 10위를 달리고 있는 전주는 이날 춘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해야 상위권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전주는 특히 4월에 3연패를 기록해 순위가 하락했지만 5월 첫 경기에서 공격축구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홈경기에서 승리가 필요한 전주는 상황에 맞는 다양한 전술과 공격적인 축구로 경기에 나선다.

공격에서 김도형과 양태렬, 곽동주, 김종진이 상대 골문을 향해 막강 화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중원에서는 신윤호와 김태연이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고 공격에 활력을 넣을 전망이다.

수비에서는 심원성과 이요셉, 여인혁, 이주성이 상대의 공격을 막고 신예 이지상이 무실점에 도전한다.

양영철 전주시민축구단 감독은 “최근 3연패로 인해 중위권에 있지만 선수단 분위기는 좋다”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홈경기인 만큼 승리를 거둬 팬들께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상위권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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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종 103bell@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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