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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상한 나라 수학자' 통해 꿈과 희망, 세상과 소통해요!"

28일 전주시네마타운서 청소년 시네마 토크 개최
GV 게스트로 박동훈 감독, 임대근 회장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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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포스터/사진=시네 숲 제공

전주교육문화회관 문화예술교육과가 28일 영화를 좋아하는 청소년과 교직원 등 교육 가족을 대상으로 전주시네마타운에서 문화예술공감 청소년 시네마 토크를 진행한다.

문화예술공감 청소년 시네마 토크는 문화예술 대중화를 통해 청소년의 공감 능력을 향상하고, 영화의 실무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의 꿈과 재능, 미래 직업 및 진로 탐색 등을 위한 행사다.

28일에는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를 상영할 예정이다. 진행은 전북청소년영화제 곽효민 집행위원장이 맡았다. 이날 GV(관객과의 만남) 초대 게스트로는 박동훈 감독,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 임대근 회장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오후 1시 50분부터 4시 40분까지 이어진다.

신청은 27일까지 시네 숲 홈페이지(www.cinesup.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주교육문화회관 문화예술과 전화(063-270-162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는 영화 <코다>, <배심원들>, <나의 특별한 형제>, <조지아>와 더불어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상영했다. 김세익 평론가, 오재욱 작가, <배심원들> 홍승완 감독, <조지아> 제이 박 감독, 이채경 배우, <나의 특별한 형제> 육상효 감독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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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포스터/사진=시네 숲 제공

전주교육문화회관 문화예술교육과가 28일 영화를 좋아하는 청소년과 교직원 등 교육 가족을 대상으로 전주시네마타운에서 문화예술공감 청소년 시네마 토크를 진행한다.

문화예술공감 청소년 시네마 토크는 문화예술 대중화를 통해 청소년의 공감 능력을 향상하고, 영화의 실무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의 꿈과 재능, 미래 직업 및 진로 탐색 등을 위한 행사다.

28일에는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를 상영할 예정이다. 진행은 전북청소년영화제 곽효민 집행위원장이 맡았다. 이날 GV(관객과의 만남) 초대 게스트로는 박동훈 감독,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 임대근 회장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오후 1시 50분부터 4시 40분까지 이어진다.

신청은 27일까지 시네 숲 홈페이지(www.cinesup.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주교육문화회관 문화예술과 전화(063-270-162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는 영화 <코다>, <배심원들>, <나의 특별한 형제>, <조지아>와 더불어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상영했다. 김세익 평론가, 오재욱 작가, <배심원들> 홍승완 감독, <조지아> 제이 박 감독, 이채경 배우, <나의 특별한 형제> 육상효 감독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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