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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교대 E.I팀 대상, SW·AI 에듀톤 예선 거쳐 부트캠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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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대학교(총장 박병춘)는 15일 ‘2022년 SW·AI 에듀톤’ 대회 참여를 위해 대학 예선을 치른 결과 E.I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오는 10월~11월에 열릴 SW·AI 에듀톤 결선대회는 과학기술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며, 초·중·고등학교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교육에 대비하기 위해 예비교원을 대상으로 열리는 대회다. 

전주교대는  ‘STEAM 기반 AI 의수 개발을 통한 장애의 인식과 이해 제고’ 를 주제로 영어교육과 박재서(3학년), 이유한(3학년) 학생의 E.I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결선대회에 앞서 멘토 교사와 함께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열리는 부트캠프에 참여하여 다른 참여자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박병춘 총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은 초등학교에서부터 강화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 예비 교원의 소프트웨어 교육 역량을 키우고, 창의적인 교수 학습법을 개발하는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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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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