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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석대학교 안옥희 교수, ‘후사모’ 장학기금 1000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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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안옥희(간호학과) 교수가 간호대학 동문회인 ‘후배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후사모)’에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쾌척했다.

지난 25일 간호대학 세미나실에서 열린 장학기금 전달식에는 안옥희 후사모 지도교수와 노준희 간호대학장, 양연옥 후사모 회장(97학번), 이은경 동문회장(98학번), 동문 및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안옥희 교수는 “우리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후사모에 힘을 보태고자 장학기금을 출연하게 됐다”며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매사 노력하고 있는 우리 학생들이 선배들의 마음을 헤아려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양연옥 후사모 회장은 “제자를 사랑하는 안옥희 교수님의 깊은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교수님께서 후원해 주신 장학기금은 우리 간호대학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1997년부터 시작된 후사모 장학기금 조성은 후배들의 학업과 연구 활동 증진을 위해 동문 및 교수 등이 동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억 1천8백여만 원이 모였다. 후사모는 매년 나비제(나이팅게일 비상하는 축제) 행사 때 조성된 기금에서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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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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