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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석대학교, 전주·진천 42개 학과 ‘수시 1572명’ 선발

학생부 교과 1284명·실기(실적) 위주 288명 모집
한의·약학 지역인재 전형…지난해보다 10명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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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가 2023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 1637명 중 96%인 1572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모집 단위별로는 학생부 교과에서 1284명을, 실기(실적) 위주에서 288명을 뽑는다. 

학생부 교과는 일반학생(면접중심) 533명과 일반학생(교과중심) 614명을 비롯해 지역인재 66명, 지역인재(기회균형) 7명, 특성화고 졸업자 8명, 특수교육 대상자 10명, 기회균형과 농어촌학생은 각각 23명이다.

실기(실적) 위주도 실기일반 219명, 특기자 24명, 실적우수자 21명, 기회균형 12명, 농어촌학생 12명을 선발한다.

특히 이번 수시에서 일반학생(면접중심)의 경우 교과성적이 50%에서 60%로 상향됨에 따라 면접 비중이 40%에서 30%로 낮춰졌다. 일반학생(교과중심)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지역인재 전형에서는 지난해보다 한의예과가 3명을, 약학과가 7명의 모집 인원을 늘렸다. 또한 한약학과는 지역인재 전형 지원 자격을 전북·전남·광주지역에서 비수도권 지역 졸업(예정)자로 확대했다.

전형별 수능 최저학력 기준 적용 학과인 간호학과와 약학과, 한약학과, 한의예과(자연), 한의예과(인문)도 과목별 등급의 합을 소폭 조정했으며, 물리치료학과는 올해 수능 최저학력을 적용하지 않는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1층 입학관리팀·진천캠퍼스 미래센터 1층 통합사무실)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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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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