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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수원 팔도밥상페어 기업 참가 지원 완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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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14일부터 17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 팔도밥상페어에 지역 해양수산식품 기업 21개사의 참가를 지원한 결과 연일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현장 매출액 약 1억 6000만원을 달성했다./사진제공=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전북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14일부터 17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 팔도밥상페어에 지역 해양수산식품 기업 21개사의 참가를 지원한 결과 연일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현장 매출액 약 1억 6000만원을 달성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사업으로 지원했으며 수도권 판로개척 교두보 확보를 위한 뉴트로 추억여행 ‘전북해양수산고등학교 여름방학중 우리들의 블루스'란 감성 마케팅을 접목해 차별화된 판매홍보를 기획했다.

참가기업 21개사는 여름방학 컨셉에 맞는 하와이완 복장을 착용하고 전북 우수 해양수산 기업들의 감성이 살아있는 제품(조기퇴근밀키트, 야간게장, 우리집삼식이추어탕, 꽃길만걷게, 중2병젓갈, 고등어보단홍어 등)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전북도 서재회 수산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전북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에도 국내외 판촉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동수 바이오진흥원장은 “코로나19 위기에 어려움을 겪는 전북의 우수한 해양수산 관련 제품의 수도권 직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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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14일부터 17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 팔도밥상페어에 지역 해양수산식품 기업 21개사의 참가를 지원한 결과 연일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현장 매출액 약 1억 6000만원을 달성했다./사진제공=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전북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14일부터 17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 팔도밥상페어에 지역 해양수산식품 기업 21개사의 참가를 지원한 결과 연일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현장 매출액 약 1억 6000만원을 달성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사업으로 지원했으며 수도권 판로개척 교두보 확보를 위한 뉴트로 추억여행 ‘전북해양수산고등학교 여름방학중 우리들의 블루스'란 감성 마케팅을 접목해 차별화된 판매홍보를 기획했다.

참가기업 21개사는 여름방학 컨셉에 맞는 하와이완 복장을 착용하고 전북 우수 해양수산 기업들의 감성이 살아있는 제품(조기퇴근밀키트, 야간게장, 우리집삼식이추어탕, 꽃길만걷게, 중2병젓갈, 고등어보단홍어 등)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전북도 서재회 수산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전북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에도 국내외 판촉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동수 바이오진흥원장은 “코로나19 위기에 어려움을 겪는 전북의 우수한 해양수산 관련 제품의 수도권 직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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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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