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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팸투어 실시

23일~24일, 군산 시간여행, 익산 자연여행 테마로 팸투어 개최
파워 유저들의 생생한 전북여행 방문기와 연계한 대회 홍보 전개
해외 인플루언서들, 전라북도 매력 흠뻑 전 세계에 전파

아태마스터스 팸투어
지난 23일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팸투어에 참가한 중국 SNS 서포터즈들이 군산 경암철길마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태마스터스대회 조직위 제공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조직위원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간 중국권역의 온라인에서 영향력있는 SNS 서포터즈 20명을 대상으로 '군산 시간여행', '익산 자연여행'을 테마로 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된 팸투어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군산 선유도 탐방을 시작으로 짚라인 체험, 대회 경기종목인 야구와 축구 경기장인 군산월명종합경기장 관람, 군산 근대화 거리 및 경암 철길마을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24일에는 익산 웅포 철인 3종 경기장을 돌아본 후 용안 생태습지공원 탐방, 익산 교도소 세트장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마무리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경기장 및 명소 탐방과 더불어, 바지락 칼국수, 해물짬뽕, 순두부찌개 등 군산과 익산의 다양한 대표 음식들을 맛봤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SNS 서포터즈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웨이보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파워 유저들로, 조직위는 익산과 군산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직접 보고 체험한 후 중국에 널리 홍보해 대회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관광 명소가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참가자는 “외국인 관광객이 전라북도에 오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음식”이라며, “전북은 관광지뿐만 아니라 특색 있는 음식들이 있어서 한번 와보면 또 오고 싶은 곳”이라며 “친구나 가족들과 전북 먹방투어를 계획해야겠다”고 말했다.

이강오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지난 19일~20일에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의 서포터즈 초청 팸투어를 실시해 우리 대회와 전북의 숨겨진 매력을 아시아 국가에 전파하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했다”며 "또다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선택과 집중을 통한 타깃 홍보활동으로 우리 대회를 해외에 알리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태마스터스 팸투어
지난 23일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팸투어에 참가한 중국 SNS 서포터즈들이 군산 경암철길마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태마스터스대회 조직위 제공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조직위원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간 중국권역의 온라인에서 영향력있는 SNS 서포터즈 20명을 대상으로 '군산 시간여행', '익산 자연여행'을 테마로 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된 팸투어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군산 선유도 탐방을 시작으로 짚라인 체험, 대회 경기종목인 야구와 축구 경기장인 군산월명종합경기장 관람, 군산 근대화 거리 및 경암 철길마을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24일에는 익산 웅포 철인 3종 경기장을 돌아본 후 용안 생태습지공원 탐방, 익산 교도소 세트장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마무리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경기장 및 명소 탐방과 더불어, 바지락 칼국수, 해물짬뽕, 순두부찌개 등 군산과 익산의 다양한 대표 음식들을 맛봤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SNS 서포터즈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웨이보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파워 유저들로, 조직위는 익산과 군산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직접 보고 체험한 후 중국에 널리 홍보해 대회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관광 명소가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참가자는 “외국인 관광객이 전라북도에 오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음식”이라며, “전북은 관광지뿐만 아니라 특색 있는 음식들이 있어서 한번 와보면 또 오고 싶은 곳”이라며 “친구나 가족들과 전북 먹방투어를 계획해야겠다”고 말했다.

이강오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지난 19일~20일에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의 서포터즈 초청 팸투어를 실시해 우리 대회와 전북의 숨겨진 매력을 아시아 국가에 전파하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했다”며 "또다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선택과 집중을 통한 타깃 홍보활동으로 우리 대회를 해외에 알리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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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종 103bell@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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