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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지방소멸 시대…지방대학과 상생하는 지역발전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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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지난 22일 기초자치단체 간부급 공무원과 함께 ‘지방소멸 시대 지방대학과 상생하는 지역발전 전략’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오석흥 부총장과 이미경 기획처장, 이종석 LINC 3.0 사업단장, 황태규(관광학과) 교수,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지방공무원 5급 승진리더과정 대상자 15명 등이 참석했다.

오석흥 부총장은 “지방소멸의 위험을 초래하는 현상의 중심에는 청년들이 선호할 수 있는 지역 일자리 부족이 있다”며 “저출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수도권의 청년 인구 유출 확대는 앞으로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경완 진천군 비서실장은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선 중앙정부와 지역의 협업이 필수적”이라며 “지역이 키워낸 인재들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정주할 수 있는 교육 생태계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서로 합심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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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지난 22일 기초자치단체 간부급 공무원과 함께 ‘지방소멸 시대 지방대학과 상생하는 지역발전 전략’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오석흥 부총장과 이미경 기획처장, 이종석 LINC 3.0 사업단장, 황태규(관광학과) 교수,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지방공무원 5급 승진리더과정 대상자 15명 등이 참석했다.

오석흥 부총장은 “지방소멸의 위험을 초래하는 현상의 중심에는 청년들이 선호할 수 있는 지역 일자리 부족이 있다”며 “저출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수도권의 청년 인구 유출 확대는 앞으로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경완 진천군 비서실장은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선 중앙정부와 지역의 협업이 필수적”이라며 “지역이 키워낸 인재들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정주할 수 있는 교육 생태계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서로 합심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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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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