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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 설립 20년 중소상공인 보증지원 ‘금융안정망’ 역할

올해 보증공급 누계 5조원 돌파, 금융과 비금융 아우르는 소상공인 지원 기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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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 사옥 전경 사진

전북신용보증재단(이하 전북신보)은 2002년 12월 창립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전북 유일의 공적 금융기관으로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기관이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전국 17개 신용보증재단 중 15번째로 출범했으며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된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지원함으로써 전북 발전에 걸림돌이 됐던 경제 불균형과 양극화를 완화하면서 지역 금융 안정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03년 전주시 완산구 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주 덕진,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무진장 등 7개 지점, 지점이 없는 지역에는 7개 출장소를 운영해 지역 내 어느 곳에서나 소상공인들이 편리한 보증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 사회·경제적 위기마다 버팀목 역할

전북신보는 20년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4년 세월호 사고로 인한 경기 침체, 2015년 메르스 사태, 일본의 수출 규제, 태풍 및 폭설과 같은 자연 재해 등 사회·경제적 위기마다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해오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피해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긴급 대응반을 운영하고 시중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보증상담 및 접수 등 업무 위탁으로 자체 심사 시간을 확보했다.

전북신보는 지점 확대와 신규 채용으로 보증 적체 해소와 신속 보증을 위해 노력하고 심사요건 완화를 통해 보증지원 수혜대상을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의 특례보증 시행으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총 1조 4800억 원을 지원했다.

신규보증 총액의 약 65%를 코로나 피해기업에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금융 지원을 해왔으며 이는 코로나 이전 3개년(2017~2019년)의 보증실적의 약 1.13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보증을 한해에 소화해낸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당시 고 위험 업종에 대 지자체의 집합금지 행정명령 처분에 따른 코로나 금융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보증제한 업종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북신보는 전국 최초로 보증제한 유흥업종에 대해서도 보증지원을 시행하기도 했다.

이렇게 사회·경제적 위기의 순간마다 전북 경제에는 전북신보가 있었다. 2003년 보증지원 첫 해 127억 원이었던 보증잔액은 올해 6월 말 기준 1조 4170억 원으로 약 112배 증가했으며 코로나19 시작인 2020년에는 한 해 동안 보증 공급 건수 4만 490건, 보증공급 금액 9077억 원 지원으로 전년대비 보증 공급 95.7% 증가에 달하는 전례 없는 보증 지원 실적을 거뒀다. 

2021년에는 보증 총 공급액 5723억 원, 보증잔액 1조 3056억 원 등 보증 공급 계획 100% 이상 주요 지표 목표를 달성해 지역 내 중소상공인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포용적 보증지원에 초점을 맞춰 지원했다.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전북신보는 그 어느 해보다 보증 공급 규모 확대와 재정 건전성 강화에 박차를 가해 전북 중·소상공인의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한 지원군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금융 보증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올해 5월 신용보증 공급 누계액 5조원을 달성하면서 지역 내 공적보증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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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 창구 전경 사진

△ 효율적 리스크 관리 통한 건전성 강화

보증지원의 성과가 높아질수록 보증사고 급증에 대한 우려도 빼놓을 수 없다. 전북신보는 건전성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사고기업의 사후관리 및 정상화 집중기간을 확대 운영해 대위변제를 최소화 했다. 특히 적극적인 채권회수 노력에 힘쓰는 한편 보증 부실의 사전예방이 중요하다고 보고 경쟁력 제고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경영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 주는 방향으로 보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는 구상채권 원금회수율 7.7%로 고객 맞춤형 채권 관리를 통해 전국 상위권의 회수 실적을 달성했고 올해도 체계적인 채권관리 시스템 구축과 관리 효율화를 통해 부실채권 정상화에 적극 나서며 업체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환방법을 안내해 채무자의 회생지원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생애주기 관리형 경영컨설팅 제공을 통해 소상공인의 생존능력을 강화해 재단 재무건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재단의 재무건전성 유지를 위해 올해 전북은행, 농협은행 등 6개 시중은행과 금융회사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전북도 등 지자체와 정책 교류 확대로 올해 상반기에는 약 194억 원의 출연을 받았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출연금 확보 노력과 안정적인 자금운용을 통해 재단의 지속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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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은 6월 14일과 23일 전주지역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가정, 장애인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끼의 식사를 제공했다./사진제공=전북신용보증재단

△ 금융지원을 넘어 금융복지기관으로

전북신보는 지난해 5월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전북도가 행안부의 ‘지역형 서민금융복지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돼 전북신보에 위탁했던 ‘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의 사업기간이 2021년 12월 31일로 종료됐지만 그동안 지역 내에서 센터의 중요성이 충분히 입증된 만큼 위탁운영을 맡았던 전북신보에 센터를 통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도록 한 것이다. 

새롭게 센터를 조직 내에 편성하고 지역 내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지원을 위한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하며 자금지원에만 국한하지 않고 채무조정에서 일자리 지원 등 사회복지서비스 연계에 이르기까지 업무 간 시너지를 배가했으며 종합적인 금융복지 지원기관으로 재단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개인파산, 개인회생, 신용회복 등 채무조정상담 2200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의 채무조정 연계 및 자립·자활을 지원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융복지전문화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재단의 전 직원들의 교육 수료뿐만 아니라 지역 내 각 지역 시군에 근무하는 사회복지, 자활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지역 금융복지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 누구나 금융복지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전 직원이 ‘금융복지상담사’ 및 ‘창업 컨설턴트’의 자격을 얻어 업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직원이 직접 창업에 대해 이해하고 컨설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상담의 질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센터가 개소하면서 재단에 금융복지서비스뿐 만아니라 달라진 것이 하나 더 있다. 전북신보는 종합컨설팅 ‘위드온 생존컨설팅’을 통해 예비창업자를 포함한 금융 소외 영세자영업자(재기지원대상), 일반사업자를 대상으로 전북도민을 위한 특화된 경영컨설팅 제공하게 됐다. 

올해는 100개 업체를 선정해 예비 진단부터 마케팅, 경영진단, 점포운영에 대한 처방 및 사후관리까지 진행해 예비 창업자에게는 사업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를 경험한 소상공인에게도 재도전을 위한 기회를 제시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자립경영 플랫폼을 개선, 안정화 건전한 소상공인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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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 사옥 전경 사진

전북신보 관계자는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전북신보의 역할은 앞으로 더 넓어져 소상공인을 위한 역할은 금융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지원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고자 한다”며 “금융지원은 물론 비금융지원까지 아우르는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해 보다 밀도 있는 정책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고 중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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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 사옥 전경 사진

전북신용보증재단(이하 전북신보)은 2002년 12월 창립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전북 유일의 공적 금융기관으로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기관이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전국 17개 신용보증재단 중 15번째로 출범했으며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된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지원함으로써 전북 발전에 걸림돌이 됐던 경제 불균형과 양극화를 완화하면서 지역 금융 안정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03년 전주시 완산구 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주 덕진,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무진장 등 7개 지점, 지점이 없는 지역에는 7개 출장소를 운영해 지역 내 어느 곳에서나 소상공인들이 편리한 보증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 사회·경제적 위기마다 버팀목 역할

전북신보는 20년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4년 세월호 사고로 인한 경기 침체, 2015년 메르스 사태, 일본의 수출 규제, 태풍 및 폭설과 같은 자연 재해 등 사회·경제적 위기마다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해오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피해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긴급 대응반을 운영하고 시중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보증상담 및 접수 등 업무 위탁으로 자체 심사 시간을 확보했다.

전북신보는 지점 확대와 신규 채용으로 보증 적체 해소와 신속 보증을 위해 노력하고 심사요건 완화를 통해 보증지원 수혜대상을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의 특례보증 시행으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총 1조 4800억 원을 지원했다.

신규보증 총액의 약 65%를 코로나 피해기업에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금융 지원을 해왔으며 이는 코로나 이전 3개년(2017~2019년)의 보증실적의 약 1.13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보증을 한해에 소화해낸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당시 고 위험 업종에 대 지자체의 집합금지 행정명령 처분에 따른 코로나 금융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보증제한 업종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북신보는 전국 최초로 보증제한 유흥업종에 대해서도 보증지원을 시행하기도 했다.

이렇게 사회·경제적 위기의 순간마다 전북 경제에는 전북신보가 있었다. 2003년 보증지원 첫 해 127억 원이었던 보증잔액은 올해 6월 말 기준 1조 4170억 원으로 약 112배 증가했으며 코로나19 시작인 2020년에는 한 해 동안 보증 공급 건수 4만 490건, 보증공급 금액 9077억 원 지원으로 전년대비 보증 공급 95.7% 증가에 달하는 전례 없는 보증 지원 실적을 거뒀다. 

2021년에는 보증 총 공급액 5723억 원, 보증잔액 1조 3056억 원 등 보증 공급 계획 100% 이상 주요 지표 목표를 달성해 지역 내 중소상공인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포용적 보증지원에 초점을 맞춰 지원했다.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전북신보는 그 어느 해보다 보증 공급 규모 확대와 재정 건전성 강화에 박차를 가해 전북 중·소상공인의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한 지원군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금융 보증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올해 5월 신용보증 공급 누계액 5조원을 달성하면서 지역 내 공적보증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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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 창구 전경 사진

△ 효율적 리스크 관리 통한 건전성 강화

보증지원의 성과가 높아질수록 보증사고 급증에 대한 우려도 빼놓을 수 없다. 전북신보는 건전성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사고기업의 사후관리 및 정상화 집중기간을 확대 운영해 대위변제를 최소화 했다. 특히 적극적인 채권회수 노력에 힘쓰는 한편 보증 부실의 사전예방이 중요하다고 보고 경쟁력 제고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경영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 주는 방향으로 보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는 구상채권 원금회수율 7.7%로 고객 맞춤형 채권 관리를 통해 전국 상위권의 회수 실적을 달성했고 올해도 체계적인 채권관리 시스템 구축과 관리 효율화를 통해 부실채권 정상화에 적극 나서며 업체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환방법을 안내해 채무자의 회생지원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생애주기 관리형 경영컨설팅 제공을 통해 소상공인의 생존능력을 강화해 재단 재무건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재단의 재무건전성 유지를 위해 올해 전북은행, 농협은행 등 6개 시중은행과 금융회사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전북도 등 지자체와 정책 교류 확대로 올해 상반기에는 약 194억 원의 출연을 받았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출연금 확보 노력과 안정적인 자금운용을 통해 재단의 지속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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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은 6월 14일과 23일 전주지역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가정, 장애인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끼의 식사를 제공했다./사진제공=전북신용보증재단

△ 금융지원을 넘어 금융복지기관으로

전북신보는 지난해 5월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전북도가 행안부의 ‘지역형 서민금융복지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돼 전북신보에 위탁했던 ‘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의 사업기간이 2021년 12월 31일로 종료됐지만 그동안 지역 내에서 센터의 중요성이 충분히 입증된 만큼 위탁운영을 맡았던 전북신보에 센터를 통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도록 한 것이다. 

새롭게 센터를 조직 내에 편성하고 지역 내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지원을 위한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하며 자금지원에만 국한하지 않고 채무조정에서 일자리 지원 등 사회복지서비스 연계에 이르기까지 업무 간 시너지를 배가했으며 종합적인 금융복지 지원기관으로 재단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개인파산, 개인회생, 신용회복 등 채무조정상담 2200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의 채무조정 연계 및 자립·자활을 지원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융복지전문화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재단의 전 직원들의 교육 수료뿐만 아니라 지역 내 각 지역 시군에 근무하는 사회복지, 자활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지역 금융복지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 누구나 금융복지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전 직원이 ‘금융복지상담사’ 및 ‘창업 컨설턴트’의 자격을 얻어 업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직원이 직접 창업에 대해 이해하고 컨설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상담의 질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센터가 개소하면서 재단에 금융복지서비스뿐 만아니라 달라진 것이 하나 더 있다. 전북신보는 종합컨설팅 ‘위드온 생존컨설팅’을 통해 예비창업자를 포함한 금융 소외 영세자영업자(재기지원대상), 일반사업자를 대상으로 전북도민을 위한 특화된 경영컨설팅 제공하게 됐다. 

올해는 100개 업체를 선정해 예비 진단부터 마케팅, 경영진단, 점포운영에 대한 처방 및 사후관리까지 진행해 예비 창업자에게는 사업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를 경험한 소상공인에게도 재도전을 위한 기회를 제시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자립경영 플랫폼을 개선, 안정화 건전한 소상공인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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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 사옥 전경 사진

전북신보 관계자는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전북신보의 역할은 앞으로 더 넓어져 소상공인을 위한 역할은 금융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을 위한 종합지원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고자 한다”며 “금융지원은 물론 비금융지원까지 아우르는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해 보다 밀도 있는 정책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고 중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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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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