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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대 탄소융합공학과, 전북 메이커톤 경진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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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대학원 탄소융합공학과 석사과정 ‘카본 텀블러’팀(학과 주임 곽이구 교수, 대학원생: 김한빛, 김동현, 박시호, 최선호)이 최근 열린 전북 메이커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메이커스페이스 뚝딱 365에서 주최한 2022년 전북 메이커톤 경진대회는 ‘전북 융복합 미래 신산업 분야와 관련된 친환경 제품 제작’을 주제로 개최됐다.

‘카본 텀블러’팀은 다양한 탄소 소재에 대한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탄소 면상 발열체를 적용한 무선 텀블러’라는 제품으로 ‘탄소 발열체를 적용해 음료 온도를 유지하여 상시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다면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만족도를 줄 수 있겠다’라는 아이디어로 무선 텀블러를 개발을 기획했다.

탄소융합공학과 학과 주임 곽이구 교수는 “전문적인 탄소 분야 연구 활동과 전북 탄소 인재 양성사업 및 탄소 복합재 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 참여 등 탄소 분야의 전문 교육받은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탄소 전문 인재 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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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대학원 탄소융합공학과 석사과정 ‘카본 텀블러’팀(학과 주임 곽이구 교수, 대학원생: 김한빛, 김동현, 박시호, 최선호)이 최근 열린 전북 메이커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메이커스페이스 뚝딱 365에서 주최한 2022년 전북 메이커톤 경진대회는 ‘전북 융복합 미래 신산업 분야와 관련된 친환경 제품 제작’을 주제로 개최됐다.

‘카본 텀블러’팀은 다양한 탄소 소재에 대한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탄소 면상 발열체를 적용한 무선 텀블러’라는 제품으로 ‘탄소 발열체를 적용해 음료 온도를 유지하여 상시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다면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만족도를 줄 수 있겠다’라는 아이디어로 무선 텀블러를 개발을 기획했다.

탄소융합공학과 학과 주임 곽이구 교수는 “전문적인 탄소 분야 연구 활동과 전북 탄소 인재 양성사업 및 탄소 복합재 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 참여 등 탄소 분야의 전문 교육받은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탄소 전문 인재 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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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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