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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 금암초 테니스부, 전국대회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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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초 정율호/ 사진=전북도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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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초 김서현/사진=전북도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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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초 방준영/사진=전북도체육회 제공

윔블던대회 우승으로 월드스타가 된 조세혁의 후배들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했다.

8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최근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38회 교보생명컵 꿈나무테니스대회에서 전주 금암초 테니스부가 금빛 사냥에 성공했다.

코로나 19 여파로 2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남자 12세부 6번 시드로 출전한 정율호는 강력한 우승 후보들을 잇따라 물리치며 우승, 파란을 일으켰다.

또한 여자 10세부에서 승승장구하며 결승에 진출한 김서현도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남자 10세부에 나선 방준영도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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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초 정율호/ 사진=전북도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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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초 김서현/사진=전북도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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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초 방준영/사진=전북도체육회 제공

윔블던대회 우승으로 월드스타가 된 조세혁의 후배들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했다.

8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최근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38회 교보생명컵 꿈나무테니스대회에서 전주 금암초 테니스부가 금빛 사냥에 성공했다.

코로나 19 여파로 2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남자 12세부 6번 시드로 출전한 정율호는 강력한 우승 후보들을 잇따라 물리치며 우승, 파란을 일으켰다.

또한 여자 10세부에서 승승장구하며 결승에 진출한 김서현도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남자 10세부에 나선 방준영도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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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종 103bell@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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