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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대, 아시아대학 자매결연 통해 AUEA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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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아시아 대학들과 자매결연 확대를 통해 글로컬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을 구체화 하고 있다.

전북대는 최근 이재백 교학부총장과 안문석 국제협력본부장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주요 대학들을 직접 찾아 인ㆍ물적 교류와 공동 교육 프로그램 시행 등을 약속하며 학생들이 해외 대학에서 안정적인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먼저 실용적 응용사회과학 중심 교육기관인 싱가포르사회과학대학교(Singapore University of Social SciencesㆍSUSS)와 공식 협정을 맺었다.

또한 34개 캠퍼스에 15만 명 이상의 학생이 수학하는 말레이시아 최고 규모의 말레이시아 마라공과대학 Universiti Teknologi MARA (UiTM), 올해 20주년을 맞은 툰쿠압둘라만대학(Universiti Tunku Abdul RahmanㆍUTAR) 등과도 공식 협정 체결을 했다.

이재백 교학부총장은 “우리대학은 학생 교육 자체를 세계와 공유하는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아시아에 주요 대학들과 교육연합체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며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아시아 대학들과의 자매결연을 확대해 우리 학생들이 세계 속 인재로 커나가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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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아시아 대학들과 자매결연 확대를 통해 글로컬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을 구체화 하고 있다.

전북대는 최근 이재백 교학부총장과 안문석 국제협력본부장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주요 대학들을 직접 찾아 인ㆍ물적 교류와 공동 교육 프로그램 시행 등을 약속하며 학생들이 해외 대학에서 안정적인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먼저 실용적 응용사회과학 중심 교육기관인 싱가포르사회과학대학교(Singapore University of Social SciencesㆍSUSS)와 공식 협정을 맺었다.

또한 34개 캠퍼스에 15만 명 이상의 학생이 수학하는 말레이시아 최고 규모의 말레이시아 마라공과대학 Universiti Teknologi MARA (UiTM), 올해 20주년을 맞은 툰쿠압둘라만대학(Universiti Tunku Abdul RahmanㆍUTAR) 등과도 공식 협정 체결을 했다.

이재백 교학부총장은 “우리대학은 학생 교육 자체를 세계와 공유하는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아시아에 주요 대학들과 교육연합체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며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아시아 대학들과의 자매결연을 확대해 우리 학생들이 세계 속 인재로 커나가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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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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