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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 완산구, 초·중·고등학생 대상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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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김병수)는 여름방학을 맞아 9일 관내 초·중·고등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에버랜드에서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체험활동 기회가 줄고 야외활동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험에 참여한 최모 군(초 6년)은 “에버랜드에 온 건 처음이었는데, 사파리도 구경하고 놀이기구도 타니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박은주 완산구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문화적 소외감이 해소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저소득층 아동들의 정서 발달을 위해 양질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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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김병수)는 여름방학을 맞아 9일 관내 초·중·고등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에버랜드에서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체험활동 기회가 줄고 야외활동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험에 참여한 최모 군(초 6년)은 “에버랜드에 온 건 처음이었는데, 사파리도 구경하고 놀이기구도 타니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박은주 완산구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문화적 소외감이 해소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저소득층 아동들의 정서 발달을 위해 양질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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