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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교대,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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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대학교(총장 박병춘) 황학당에 기부자의 이름이 새겨진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이 세워졌다.

전주교대는 지난 8일 박병춘 총장과 문홍근 총동창회장, 보직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의 전당 설립식을 가졌다.

황학당 1층 로비에 설치한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은 가로 5m, 세로 2.5m 규모로 건립됐으며, 기부 금액별로 7칸으로 나눠져 있다.

현재 전주교대 명예의 전당에는 KB국민은행 전주종합금융센터지점과 전주교대 총동창회 고액 기부자를 비롯해 동문, 기업체, 단체 등 총 300명의 이름이 새겨졌다.

박병춘 총장은 “우리 대학은 기부자의 뜻을 잘 받들어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초등교원을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립대학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건전한 나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병춘 총장은 취임 후 매월 100만원씩 발전기금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임기 내 5천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해 대학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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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대학교(총장 박병춘) 황학당에 기부자의 이름이 새겨진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이 세워졌다.

전주교대는 지난 8일 박병춘 총장과 문홍근 총동창회장, 보직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의 전당 설립식을 가졌다.

황학당 1층 로비에 설치한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은 가로 5m, 세로 2.5m 규모로 건립됐으며, 기부 금액별로 7칸으로 나눠져 있다.

현재 전주교대 명예의 전당에는 KB국민은행 전주종합금융센터지점과 전주교대 총동창회 고액 기부자를 비롯해 동문, 기업체, 단체 등 총 300명의 이름이 새겨졌다.

박병춘 총장은 “우리 대학은 기부자의 뜻을 잘 받들어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초등교원을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립대학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건전한 나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병춘 총장은 취임 후 매월 100만원씩 발전기금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임기 내 5천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해 대학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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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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