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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리얼미터 시도지사평가서 전국 4위 기록

서거석 교육감 6위 평가
주민생활 만족도 전북 15위 ‘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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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리얼미터 제공.

민선 8기 광역단체장 첫 평가 조사에서 김관영 전북지사가 59.3%의 긍정평가를 받아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중 4위를 기록했다. 민선 5기 교육감 중 서거석 전북도교육감은 6위(긍정평가 51.7%)에 올랐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달 25일부터 8월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8500명(광역단체별 500명)에게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롭게 당선된 민선 8기 전국 17개 광역단체장을 대상으로 시·도정수행을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직무수행을 평가한 결과, 김관영 지사는 긍정평가가 59.3%로 조사됐다.

광역단체장 중 1위는 김영록 전남 지사로 71.5%의 긍정 평가를 받아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70%를 기록했다. 

이어 이철우 경북지사가 63.5%로 2위를 차지했으며 울산 김두겸 시장이 59.8%로 3위에 올랐다.

민선 5기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을 대상으로 교육행정수행에 대한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는 서거석 전북교육감이 51.7%로 6위를 차지했다.

1위는 제주 김광수 교육감으로 59.3%의 긍정평가를 받았다.

2위는 전남 김대중 교육감(긍정평가 58.8%), 3위는 울산 노옥희 교육감(긍정평가 57.0%)로 집계됐다.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전북은 56.63%로 15위를 차지해 하위권에 머물렀다.

전북보다 하위의 만족도를 보인 시도는 대구(52.1%)와 광주 49.7%)다.

1위는 74.5%로 서울시가 차지했으며 이어 경기는 72.2%로 2위를 차지, 1위와의 격차는 2.3%포인트로 서울과 경기 두 지역만 70%를 상회하는 만족도를 보였다. 3위는 67.4%의 만족도를 보인 제주로 집계됐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광역시·도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분야는 무엇인지를 물어본 결과 전북은 지역경제 활성화(23.7%)를 우선순위로 응답했다.

그다음으로는 일자리 창출(18.8%)과 복지 확대(10.0%)가 뒤를 이었다.

리얼미터 2022년 7월 월간정례 전국 광역단체 평가 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7월 25일 ~ 8월 1일 전국 18세 이상 8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2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했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 응답률은 5.4%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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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리얼미터 제공.

민선 8기 광역단체장 첫 평가 조사에서 김관영 전북지사가 59.3%의 긍정평가를 받아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중 4위를 기록했다. 민선 5기 교육감 중 서거석 전북도교육감은 6위(긍정평가 51.7%)에 올랐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달 25일부터 8월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8500명(광역단체별 500명)에게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롭게 당선된 민선 8기 전국 17개 광역단체장을 대상으로 시·도정수행을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직무수행을 평가한 결과, 김관영 지사는 긍정평가가 59.3%로 조사됐다.

광역단체장 중 1위는 김영록 전남 지사로 71.5%의 긍정 평가를 받아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70%를 기록했다. 

이어 이철우 경북지사가 63.5%로 2위를 차지했으며 울산 김두겸 시장이 59.8%로 3위에 올랐다.

민선 5기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을 대상으로 교육행정수행에 대한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는 서거석 전북교육감이 51.7%로 6위를 차지했다.

1위는 제주 김광수 교육감으로 59.3%의 긍정평가를 받았다.

2위는 전남 김대중 교육감(긍정평가 58.8%), 3위는 울산 노옥희 교육감(긍정평가 57.0%)로 집계됐다.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전북은 56.63%로 15위를 차지해 하위권에 머물렀다.

전북보다 하위의 만족도를 보인 시도는 대구(52.1%)와 광주 49.7%)다.

1위는 74.5%로 서울시가 차지했으며 이어 경기는 72.2%로 2위를 차지, 1위와의 격차는 2.3%포인트로 서울과 경기 두 지역만 70%를 상회하는 만족도를 보였다. 3위는 67.4%의 만족도를 보인 제주로 집계됐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광역시·도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분야는 무엇인지를 물어본 결과 전북은 지역경제 활성화(23.7%)를 우선순위로 응답했다.

그다음으로는 일자리 창출(18.8%)과 복지 확대(10.0%)가 뒤를 이었다.

리얼미터 2022년 7월 월간정례 전국 광역단체 평가 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7월 25일 ~ 8월 1일 전국 18세 이상 8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2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했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 응답률은 5.4%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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