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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성주, 양기대 등 민주당 국회의원 26명 ‘민주당 반성과 혁신 연속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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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6명이 공동주최하는 ‘민주당 반성과 혁신 연속토론회 시즌1'의 네 번째 공개토론회가 9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렸다.

이 토론회 공동주최자 중 전북 출신은 김성주 의원(전주병)과 양기대(경기 광명을)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이날 ‘한국정치의 고질병-적대적 공생정치, 승자독식 기득권 정치’이라는 주제로 이상민, 어기구, 강준현, 장철민 의원이 각각 발제자로 나섰다.

이상민 의원은 한국정치의 혁신을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며 △정당의 설립요건인 중앙당과 5개 시도당, 1개 시도당의 1000명 이상 당원 확보와 사무소 의무화 등을 폐지 △소선거구제에서 대선거구제로 전환 및 권역별비례 도입 △국회법상 교섭단체 요건상 20석 이상을 5석 이상으로 대폭 완화 등을 주장했다.

토론회에는 김종민, 어기구, 오기형, 이상민, 이소영, 이원욱, 장철민, 조응천, 허영, 홍기원 의원 의원(가나다 순)이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 공동주체 의원은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김성주 △김영배 △김종민 △서동용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양기대 △어기구 △오기형 △이상민 △이소영 △이원욱 △장철민 △전용기 △정춘숙 △조응천 △최종윤 △허영 △홍기원 △홍성국 △홍익표 △홍정민(가나다 순, 2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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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6명이 공동주최하는 ‘민주당 반성과 혁신 연속토론회 시즌1'의 네 번째 공개토론회가 9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렸다.

이 토론회 공동주최자 중 전북 출신은 김성주 의원(전주병)과 양기대(경기 광명을)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이날 ‘한국정치의 고질병-적대적 공생정치, 승자독식 기득권 정치’이라는 주제로 이상민, 어기구, 강준현, 장철민 의원이 각각 발제자로 나섰다.

이상민 의원은 한국정치의 혁신을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며 △정당의 설립요건인 중앙당과 5개 시도당, 1개 시도당의 1000명 이상 당원 확보와 사무소 의무화 등을 폐지 △소선거구제에서 대선거구제로 전환 및 권역별비례 도입 △국회법상 교섭단체 요건상 20석 이상을 5석 이상으로 대폭 완화 등을 주장했다.

토론회에는 김종민, 어기구, 오기형, 이상민, 이소영, 이원욱, 장철민, 조응천, 허영, 홍기원 의원 의원(가나다 순)이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 공동주체 의원은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김성주 △김영배 △김종민 △서동용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양기대 △어기구 △오기형 △이상민 △이소영 △이원욱 △장철민 △전용기 △정춘숙 △조응천 △최종윤 △허영 △홍기원 △홍성국 △홍익표 △홍정민(가나다 순, 2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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