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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익산경찰서, ‘우리 함께 하·당’ 챌린지 진행

민·관·경 범죄예방 프로젝트... 수상자 50명 하림선물세트 증정

익산경찰서
익산경찰서 민·관·경 범죄예방 프로젝트 ‘우리 함께 하·당’ 챌린지 포스터/사진=익산경찰서

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가 당근마켓 동네생활을 활용한 민·관·경 범죄예방 프로젝트 ‘우리 함께 하·당’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동네에 깨지거나 고장난 가로등, 가로수에 가려진 방범 시설물(CCTV, 가로등, 여성안심귀갓길 안내판 등)을 찾아 사진을 찍어 인증하는 미션 수행 프로그램으로, 비대면 협력 방법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을 포함해 총 50명의 수상자에게는 ㈜하림이 제공하는 하림선물세트가 증정된다.

경찰 응원 손 글씨 문구를 사진과 함께 업로드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결과는 9월 2일 당근마켓 내 개별 채팅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근마켓 동네생활 익산경찰서 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행복을 나누는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당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저희 하림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규운 서장은 “자치경찰사무인 공동체 치안 활성화 챌린지를 통해 시민·민간기업·익산시·경찰 모두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안전한 도시 익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익산경찰서
익산경찰서 민·관·경 범죄예방 프로젝트 ‘우리 함께 하·당’ 챌린지 포스터/사진=익산경찰서

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가 당근마켓 동네생활을 활용한 민·관·경 범죄예방 프로젝트 ‘우리 함께 하·당’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동네에 깨지거나 고장난 가로등, 가로수에 가려진 방범 시설물(CCTV, 가로등, 여성안심귀갓길 안내판 등)을 찾아 사진을 찍어 인증하는 미션 수행 프로그램으로, 비대면 협력 방법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을 포함해 총 50명의 수상자에게는 ㈜하림이 제공하는 하림선물세트가 증정된다.

경찰 응원 손 글씨 문구를 사진과 함께 업로드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결과는 9월 2일 당근마켓 내 개별 채팅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근마켓 동네생활 익산경찰서 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행복을 나누는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당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저희 하림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규운 서장은 “자치경찰사무인 공동체 치안 활성화 챌린지를 통해 시민·민간기업·익산시·경찰 모두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안전한 도시 익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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