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9-26 19:12 (Mon)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정치일반
보도자료

전북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현장점검 추진

완주군 노후 아파트 현장서 주민 의견 청취
건축·전기·가스·소방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

image
이성호 전북도 사회재난과장이 10일 완주군 고산면에 위치한 아파트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전북도 제공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이 진행되는 가운데 전북도가 사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성호 전북도 사회재난과장은 10일 완주군 고산면에 위치한 아파트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 주민신청을 통해 진행됐다.

점검에서 도는 건축·전기·가스·소방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민관합동으로 점검을 실시, 철근탐사기·초음파탐상기 등 전문 점검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날 현장에는 전북도의회 권요안 의원, 마을 이장, 아파트 관리 총무, 부녀회장 등 관계 마을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면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안전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현장에서 처리할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했고, 정밀안전진단 또는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군에 예산확보 방안대책 수립을 주문하는 등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이성호 과장은 “아파트와 같은 건축물이 붕괴되면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노후 아파트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축물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달라”며 “최근 중부지방에 집중호우로 인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해 침수우려지역 등 생활주변을 사전점검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은 지난 2015년부터 정부·지자체·주민이 함께 참여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는 시책이다. 올해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도내 1500여 개소 시설을 점검한다.

image
이성호 전북도 사회재난과장이 10일 완주군 고산면에 위치한 아파트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전북도 제공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이 진행되는 가운데 전북도가 사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성호 전북도 사회재난과장은 10일 완주군 고산면에 위치한 아파트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 주민신청을 통해 진행됐다.

점검에서 도는 건축·전기·가스·소방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민관합동으로 점검을 실시, 철근탐사기·초음파탐상기 등 전문 점검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날 현장에는 전북도의회 권요안 의원, 마을 이장, 아파트 관리 총무, 부녀회장 등 관계 마을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면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안전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현장에서 처리할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했고, 정밀안전진단 또는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군에 예산확보 방안대책 수립을 주문하는 등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이성호 과장은 “아파트와 같은 건축물이 붕괴되면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노후 아파트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축물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달라”며 “최근 중부지방에 집중호우로 인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해 침수우려지역 등 생활주변을 사전점검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은 지난 2015년부터 정부·지자체·주민이 함께 참여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는 시책이다. 올해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도내 1500여 개소 시설을 점검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