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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파이엠티, 전라북도교육청에 방역물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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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은(교육감 서거석) ㈜청파이엠티(대표이사 김진선)로부터 손소독제 5000개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청파이엠티 김진선 대표는 10일 도교육청을 방문, 서거석 교육감에서 500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증하고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써달라고 당부했다.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상황에서 ㈜청파이엠티의 손소독제 기증은 학교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손소독제 기부에는 전라북도의회 김명지 교육위원장의 관심과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증받은 손소독제는 2학기 개학 대비 방역을 위해 도내 초등학교 422개교에 지원될 예정이다.

㈜청파이엠티의 김진선 대표는 “코로나19로 기업도 힘들지만 가장 힘든 곳이 학교의 학생과 교직원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전북의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청파이엠티는 전기전자 계측제어 및 교육장비 전문기업으로 ‘국내 디지털 다기능 계측기 분야 1등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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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은(교육감 서거석) ㈜청파이엠티(대표이사 김진선)로부터 손소독제 5000개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청파이엠티 김진선 대표는 10일 도교육청을 방문, 서거석 교육감에서 500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증하고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써달라고 당부했다.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상황에서 ㈜청파이엠티의 손소독제 기증은 학교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손소독제 기부에는 전라북도의회 김명지 교육위원장의 관심과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증받은 손소독제는 2학기 개학 대비 방역을 위해 도내 초등학교 422개교에 지원될 예정이다.

㈜청파이엠티의 김진선 대표는 “코로나19로 기업도 힘들지만 가장 힘든 곳이 학교의 학생과 교직원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전북의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청파이엠티는 전기전자 계측제어 및 교육장비 전문기업으로 ‘국내 디지털 다기능 계측기 분야 1등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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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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