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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전기오토바이 충전시설 설치확대법'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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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정읍, 고창)이 전기이륜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

이날 윤 의원은 "배달을 통해 음식이나 생활용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급증하면서 이륜자동차(오토바이) 배달 수요 또한 크게 증가했다"면서 "배달용 이륜자동차는 일반 이륜자동차보다 주행거리가 최대 6배나 길어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고 그 소음이 커서 길거리 공해의 주범이자 주택가 민원의 주요 대상이 되고 있어 전기이륜차가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서울시의 경우 전업 배달용 이륜자동차로 등록된 3만5000대 모두를 2025년까지 전기이륜자동차로 교체할 계획"이라면서 "전기이륜자동차의 보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전기이륜자동차가 전기 충전이나 전기배터리 교체를 할 수 있는 충전시설도 많이 설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이번에 발의한 개정안에 전기오토바이를 ‘환경친화적 자동차’에 포함된다는 근거를 확실히 명시했다"며 "지자체들이 전기이륜차 보급과 전기이륜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규정을 현실화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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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정읍, 고창)이 전기이륜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

이날 윤 의원은 "배달을 통해 음식이나 생활용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급증하면서 이륜자동차(오토바이) 배달 수요 또한 크게 증가했다"면서 "배달용 이륜자동차는 일반 이륜자동차보다 주행거리가 최대 6배나 길어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고 그 소음이 커서 길거리 공해의 주범이자 주택가 민원의 주요 대상이 되고 있어 전기이륜차가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서울시의 경우 전업 배달용 이륜자동차로 등록된 3만5000대 모두를 2025년까지 전기이륜자동차로 교체할 계획"이라면서 "전기이륜자동차의 보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전기이륜자동차가 전기 충전이나 전기배터리 교체를 할 수 있는 충전시설도 많이 설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이번에 발의한 개정안에 전기오토바이를 ‘환경친화적 자동차’에 포함된다는 근거를 확실히 명시했다"며 "지자체들이 전기이륜차 보급과 전기이륜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규정을 현실화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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