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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는 전북으로".. 전북도 '에이팜쇼' 참가

전북도, 에이팜쇼 고향사랑 박람회서 귀농‧귀촌 맞춤형 상담 및 홍보
윤 대통령, 전북도 홍보관 방문 격려.. 도내 9개 시군도 참가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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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가 24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전라북도 부스에서 김관영 도지사, 청년귀농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일보 제공

전북도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22 A Farm Show 고향사랑박람회(이하 에이팜쇼)'에 참가해 전라북도 전용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76개 지자체 및 농업 관련 기업 등이 참가했다.

특히 행사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김관영 전북지사와 함께 전북도 홍보관을 방문, 격려를 하기도 했다.

전북도는 전용부스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지급될 대표 지역 특산품 15종을 전시하고 현장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해 기부 의사 및 기금사업 선호도 등을 파악했다.

설문조사 결과는 전북도의 재정 유입 효과를 분석하고 추후 답례품 선정 및 홍보 등 제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고향사랑홍보관에서는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2023 제25회 세계잼버리대회’, ‘전북 투어패스’ 등 주요 국제행사 및 전북 관광 관련 홍보 영상 송출을 병행해 전라북도를 폭넓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북 외에도 도내 9개 시·군(군산, 익산, 정읍, 김제,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이 참가했다. 수도권 지역의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 설명 및 개인별 맞춤형 상담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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