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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도, 민생·방역 집중 4개 분야·16개 과제 중점 추진

성수품 물가관리·소비촉진 통한 선제적 지역경제 안정화 도모
명절기간 재택치료 상담센터 운영 등 빈틈없는 의료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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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가 30일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전북도 제공.

전북도가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30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이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경제여건과 오미크론 추가 확산속에서 도민이 추석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4개 분야 16개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우선 전북도는 명절 대목을 통한 소비촉진으로 도내 지역경제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성수물품에 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물가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동시에 도민의 민생안정과 회복을 위해 농어민,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에 대한 지원 시책도 다방면으로 추진한다.

특히 도는 코로나19 변이 확산을 막기 위해 명절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를 권고하고, 주요 시설 방역점검과 의료서비스를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보다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상황에 치밀하게 대비하고, 교통 등 각종 편의지원 대책도 추진한다.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어느 때보다 많은 도민께서 생계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것 같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도민의 민생회복과 경제활력,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는 정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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