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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총장 선거 2차투표제로 선거 간소화

전북대학교 총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10월26일 실시) 방식이 변경됐다. 

전북대 총장추천임용위원회는 지난 31일 2차 회의를 열고 투표 횟수를 기존 3차에서 2차로 간소화시켰다.

지난 18대 총장 선거때는 3차 투표까지 이뤄지는 결선투표제로 진행됐다. 3차 투표는 첫 투표에서 후보자를 3명으로 압축하고, 두 번째 투표에서 후보자 2명 압축, 세 번째 투표에서 최종 후보를 압축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번 변경된 방식에 따르면 총 투표는 2번으로 진행하되, 1차 투표에서 후보자를 3명으로 압축하고, 2차 투표에서 많은 유효득표를 얻는 최종 후보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예비후보 등록일은 9월 13일부터 등록이 가능하며, 최종 본후보 등록은 10월11일부터 12일까지이다.

한편 이번 19대 전북대 총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가나다 순)은 김동근(법학전문대학원), 김정문(조경학과), 송양호(법학전문대학원), 양오봉(화학공학부), 이귀재(생명공학부), 이민호(치의학과), 조재영(생물환경화학과), 한상욱(과학교육학부) 교수 등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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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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