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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을에 만나는 전주국제영화제 15일 개막

9월 15~18일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서
전주국제영화제 화제 작품 선별해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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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링 인 전주 포스터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가을에 만나는 전주국제영화제 'FALLing in JEONJU 2022'(이하 폴링 인 전주)를 연다.

매년 가을 전주 영화의거리 일대를 배경으로 열리는 폴링 인 전주는 그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화제가 됐던 작품을 선별해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을의 초입을 맞아 열리는 폴링 인 전주에서는 총 4개 섹션, 16편(장편 13편, 단편 3편)으로 총 14회 차로 나눠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섹션은 △폴링 인 JCP △폴링 인 코리안 시네마 △폴링 인 아트 하우스 △폴링 인 스페셜: 순리대로, 순리필름 등 4개다.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부터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선정작, 폐막작, 박순리 감독의 첫 연출작 등을 볼 수 있는 자리다.

올해 폴링 인 전주에서는 특별하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장편 데뷔해 최근작까지 영화제에 초청된 박순리 감독의 영화 제작사 순리필름 작품을 조망하는 섹션도 준비했다.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순간을 느리고 침착하게 담아내며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순리필름의 주요 작품만 한데 모아 선보인다.

이밖에도 프로그램 및 이벤트 일정, 초청 게스트 등 세부 사항은 추후 전주영화제작소 홈페이지와 공식 SNS 계정(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계속해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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