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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해성산업 오승석 대표 고향 사랑 라면 100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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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소재한 해성산업 오승석 대표은 추석을 맞아 고향인 김제시 금구면의  주민들을 위해 라면 100박를 전달했다.

경기도 시흥시 소재한 해성산업(대표 오승석)은 추석을 맞아 고향인 김제시 금구면의 소외된 주민들을 위해, 라면 100박스(230만 원 상당)를 기탁 했다.

오승석 대표는 반도체 장비 부품 및 정밀 부품 가공업체로 경기도 시흥시 자원 봉사단체 ‘처음처럼’ 봉사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저소득층 후원금 기탁, 청소년재단 장학금 지원 등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 대표는 금구면 오봉리가 고향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고향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고향 지역 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두일균 금구면장은“고향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해성산업 오승석 대표께 감사드린다”면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지속되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한 금구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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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용 ccy6364@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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