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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광역자활센터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전문 평가 위원 선정하여 14개 광역센터 평가
컨설팅, 취‧창업, 교육, 홍보 등 사회적경제 영역에 높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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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전경/전북일보 DB

전북도는 22일 전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이승철)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전국 14개 광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번 선정으로 전북광역자활센터는 지난 2018년 이후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평가에서 전북광역자활센터는 컨설팅지원, 취·창업 자원연계, 교육, 홍보, 지역특화형 자활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컨설팅 지원은 전년도 사업평가를 바탕으로 한 사업계획의 수립, 취창업 자원연계 영역에서는 취업박람회 등 지역자원을 연계해 지역자활센터 취창업 적극 지원 노력, 교육지원은 교육지원 과정과 흐름도가 명확하고 현장적용도 반영, 홍보에서는 전북도민에게 자활사업 홍보 강화 등이 높게 평가됐다.

전북도 관계자는 “전북도는 앞으로도 행정지원과 자활기금 운용을 통해 광역 자활사업을 주력사업, 기금사업, 지역자원연계사업 등 영역별로 집중해 지속 발전과 성장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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