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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의당 전북도당 지도부 새로 뽑는다

정의당 '재창당' 선거 돌입…도당 내달 17일 선거
정의당 전북도당 "실력있는 대안정당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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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북도당위원장과 각 지역위원장이 새롭게 선출된다.

당명과 강령 교체를 포함해 재창당을 선언한 정의당이 지난 23일부터 제7기 전국동시당직선거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정의당 중앙당은 이날 제7기 전국동시당직선거에 따른 선거공고를 냈다.

이번 선거에서는 당대표와 부대표, 청년정의당 대표 등을 선출하게 된다. 또 지역에서는 전라북도당위원장과 부위원장, 각 지역위원회 위원장도 선출할 예정이다.

앞서 정의당은 지난 17일 제11차 당대회를 통해 '정의당 재창당 결의안'을 승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선거 공고와 아울러 27일부터 이틀간 후보등록을 받은 뒤 2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선거운동을 진행하게 된다. 

이어 다음달 14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지는 지역별 투표에 돌입하게 되며 이 기간 동안 전북은 17일 투표가 진행된다.

최종 결과에 대한 발표는 19일 이뤄진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새롭게 선출될 혁신 지도부 선거에서는 노선과 비전 경쟁을 통해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라며 "새로운 지도부와 함께 전북도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실력있는 대안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과 현장에서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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