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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어린이독후감쓰기대회서 도내 초등생 20명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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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해건(전주온빛초 6년), 조성준(전주한들초 6년)

사단법인 한국아동문학인협회(이사장 박상재)가 주최하고 소년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제1회 전국어린이독후감쓰기대회에서 도내 초등생 20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회에는 전국 각지 초등생의 작품 700여 편이 접수됐다. 이중 저학년, 고학년 부문별 대상 1명,최우수상 1명, 우수상 10명, 가작 18명, 장려 20명, 입선 20명 등 총 160명이 입상했다. 대상은 저학년 부문에서는 김지한(서울원명초 2년), 고학년 부문에서는 박재인(서울반원초 6년)이 받았다.

도내 초등생은 우수상부터 가작, 장려상, 입선 등에 고루 분포돼 있다. 우수상에는 고학년 부문에 정해건(전주온빛초 6년), 조성준(전주한들초 6년)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가작에 12명, 장려상에 5명, 입선에 1명 등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상재 이사장은 "이번에 상을 받는 초등생 중 우수상 이상의 작품을 <책나라 글향기>(도담소리)라는 책을 엮어 선보이게 됐다. 내년 전국어린이독후감쓰기대회에도 더 많은 관심과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공주 한국문화연수원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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