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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진흥원, 10월 '안전 강조의 달' 지정 안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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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최근 대전 현대 아울렛 화재와 관련해 유사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10월을 '안전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다중이용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최근 대전 현대 아울렛 화재와 관련해 유사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10월을 '안전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다중이용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안전강조의 달은 1주차 입주기업 시설물 합동점검, 2주차 소방훈련, 3주차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현장 점검, 4주차에는 안전교육을 차례로 추진할 계획이다.

입주기업 시설물 합동점검은 산업안전 및 소방점검 전문 기업과 함께 진흥원 입주기업 시설물을 대상으로 화재 위험요소 및 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했다.

입주기업 관계자는 “바이오진흥원에서 실시한 시설물 안전 합동점검을 통해 소방, 전기 등 일상생활 속 안전관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 유용했다”며 “사고예방을 위해 불안전한 요소를 신속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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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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